금메달리스트로 꾸며진 체육계 3대 기관장, “체육계를 위해 노력하겠다” 작성일 03-06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6/0001023422_001_20250306152416160.jpg" alt="" /><em class="img_desc">정징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아랫줄 왼쪽부터) |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을 비롯한 체육계 3대 기관장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체육이 발전을 논의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하형주 공단 이사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만났다고 밝혔다.<br><br>이날 간담회에선 간담회에서 최근 체육계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나아가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br><br>역대 최초로 체육계 3대 기관장 모두가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출신 체육 전문가가 취임한 것을 서로 축하하며, 서로가 가진 전문 역량을 발휘해 체육계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2000년 시드니패럴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다.<br><br>행사를 주관한 하형주 이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에서 큰 역할을해온 유승민 회장의 취임과 정진완 회장의 연임을 축하드린다”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세 기관이 힘을 모아야할시기다.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앞으로 3개 체육단체가 협심해 더욱 단단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고, 정진완 회장도 “3개 기관이 협력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함께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다짐했다.<br><br>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혹독한 운동에도 식단은 달랑 ‘에너지바 한 개?’ (‘유퀴즈’) 03-06 다음 강은비, 4월 결혼 소식 알렸다…예비 신랑은 '얼짱' 변준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