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악뮤 이수현, 하림 안부 걱정에 화답 “말하지 않아도 다 느껴” 작성일 03-0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tsB9VZ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b0e53b358870a04d9c2510f810bfc95e2d67b7e60850755d264e5251f370e" dmcf-pid="HBph246F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52557939adxs.png" data-org-width="777" dmcf-mid="Y5va13phB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52557939adx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da65de1d75e2d6627babb156406a148213de9b798a3ffdf2316eb11f47223e" dmcf-pid="XbUlV8P3K0" dmcf-ptype="general"><br><br>가수 하림이 악뮤 이수현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br><br>하림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SNS) 계정에 “수현이가 꿈에 나왔다. 도시 전망이 좋은 어딘가에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최근 있었던 좋지 않은 일로 인해 한참을 걱정했던 기억 때문인가 싶다.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지만 어떻게 안부를 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글을 올렸다.<br><br>그는 “전망 좋은 장소가 등장한 것은 비긴 어게인의 기억 때문일까. 덕분에 친구들을 하나하나 떠올렸다”며 글 말미에 “보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서로를 지켜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심경을 드러냈다.<br><br>이에 이수현 또한 댓글로 “나의 가장 소중한 추억과 사람들.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낄 수 있지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부지 보고싶은 마음이 충분히 저를 지켜주고 있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표했다.<br><br>앞서 이수현은 최근 절친했던 배우 故김새론을 떠나보냈다. 방송이나 SNS 등에서도 친한 모습을 자주 보였기에 힘들어 할 이수현에 하림이 걱정의 마음을 전한 것이다.<br><br>한편, 이수현과 하림은 JTBC ‘비긴어게인2’에 함께 출연했다.<br><br><strong>다음은 하림 SNS 글 전문.</strong><br><br>수현이가 꿈에 나왔다. 도시 전망이 좋은 어딘가에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근 있었던 좋지 않은 일로 인해 한참을 걱정했던 기억 때문인가 싶다. 잘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지만 어떻게 안부를 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br><br>전망 좋은 장소가 등장한 것은 비긴 어게인의 기억 때문일까. 덕분에 친구들을 하나하나 떠올렸다. 그 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 멤버 중 누군가는 음악을 멈추고 외국으로 떠났고, 소속사를 옮기거나 크고 작은 변화를 겪은 이들도 있었다. 그렇게 또 한 번 세월을 실감했다.<br><br>물고기가 헤엄치면서 강을 의식하지 않듯이, 시간 속에 있을 때는 무언가 달라지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기 어렵다. 하지만 시간과 감정은 서로를 품으며 진화하는 것 같다.<br><br>보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서로를 지켜줄 수 있다면 좋겠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안판석 PD와 '대상 배우' 이제훈 시너지…"진짜 너무 재밌다"[종합] 03-06 다음 수지, 韓 백설공주되나... 컬래보 아티스트 정체는?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