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0기 상철, 22기 정숙 부모님 만났다…상견례서 눈물 작성일 03-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EtOhSgms"> <p contents-hash="b3d92a465bee8a4046151499bb9db6655c4f168b1fb5c53eb0b26c6fda783707" dmcf-pid="BxDFIlvaO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나솔사계’ 10기 상철이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27dafdcb9c84b0623929a0f0235bf375c059745a712f2a323092ddc976818" dmcf-pid="bMw3CSTN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52116870bgzb.jpg" data-org-width="670" dmcf-mid="z9w3CSTN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52116870bg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bd48b65cde1c0f66c9ed6ff31f31f7b8ad5374993bbe1f6ecd63f1a55d4098" dmcf-pid="KRr0hvyjww" dmcf-ptype="general"> 6일 방송하는 SBS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0기 상철이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달콤살벌한 현장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3eaf6fec6aa7faab085fe45325fb13673277684b29fa5269b418398f96239671" dmcf-pid="9emplTWAOD"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상철은 슈트를 입고 멋지게 단장한다. 22기 정숙은 “긴장되지는 않냐?”라고 10기 상철을 걱정하고, 10기 상철은 “긴장 백만배 되지”라고 솔직히 답한다. 10기 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이 일생일대의 중 요한 자리가 될 것 같다. 정숙이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뵈러 간다”며 마침내 성사된 ‘프리 상견례’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74aa4c9c0562bdd61046657481f5edb40b0e8383146500ceb956a90c4d49f3a" dmcf-pid="2dsUSyYcrE" dmcf-ptype="general">언제나 여유 넘치던 10기 상철은 상견례를 앞두고 긴장감에 웃음을 싹 잃는다. 이에 22기 정숙은 “오빠는 외모로 승부해야 돼. 거부할 수 없게”라며 농담을 건넨다. 상철은 “어머니를 공략하겠다”면서도 잔뜩 굳은 얼굴을 풀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0331273c85ad62f6b473eb4da553bd541ca2ac336e91e6312e19e97861eb2f0a" dmcf-pid="VJOuvWGkDk" dmcf-ptype="general">드디어 10기 상철은 한 식당에서 22기 정숙의 식구들과 마주한 뒤 90도로 인사한다. 22기 정숙의 어머니는 10기 상철에게 “언제부터 남자친구였냐?”, “어떻게 해서 만나게 되셨냐?”는 등 질문을 던진다. 또한 10기 상철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22기 정숙의 어머니는 “이분(10기 상철)은 돌아갈 자식이 있는데, 이분(22기 정숙)은 없으신 거 같은데?”라고 돌직구를 던진다.</p> <p contents-hash="86f8d6e821eea5b7c11f89e934445783ce0d48fff56c7e529c9c0c1ce016a5b1" dmcf-pid="folBYX5rrc" dmcf-ptype="general">또한 “아빠한테 여자친구가 생긴 걸 아이들이 별로 안 좋아할 수 있지 않나”라며 “아이들 생각했으면 여자친구를 만들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꼬집어 10기 상철을 당황케 한다. 10기 상철은 진정성 있게 답하며 눈물을 쏟기도 한다.</p> <p contents-hash="29765939fa7220b3810637115933291557000fe8c7967f6839c17bead15f46fe" dmcf-pid="4gSbGZ1mrA"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8avKH5tssj"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해 180㎝인데 “170㎝ 같아” 키 의심에 억울(컬투쇼) 03-06 다음 역시 인기도 월클..BTS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1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