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예비신랑은 17년전 열애설 난 배우지망생 작성일 03-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8heiLK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d07b79bc5adf194a474cacc3c0e41395b35e719bb245ef078dcf8fd1571cd" dmcf-pid="1u6ldno9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은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51957025qzbk.jpg" data-org-width="582" dmcf-mid="ZIApmIhL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51957025qz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은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t7PSJLg2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39627b4b2b3741c695e1609e29d220e2087f8d8dd13922d1cf0ac6ab3577ce8" dmcf-pid="FzQvioaVlY" dmcf-ptype="general">배우 강은비 예비신랑이 얼짱 출신 변준필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f884fb0ab208c6f09481d6c4cf42b4ca0b42ff5bd4323e7f990a35dd4e3d76e" dmcf-pid="3qxTngNfTW"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3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4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145126efa0d5ea4ee3f62c80772c25814678cb51f80f9b7781cf6c870889f9" dmcf-pid="0BMyLaj4Sy"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방황하던 시기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날 보면서 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다"고 첫만남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df16164b678fd1b88ec1510799a78b115a9593b344e38319009654af22e2c3f" dmcf-pid="pbRWoNA8hT"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강은비가 말한 2008년에 만난 예비신랑은 변준필이다. </p> <p contents-hash="c2dc734de980c6d50d9035e8de32cc738ccbd9ba2092601d7270e0a647433769" dmcf-pid="UKeYgjc6Sv"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2008년 동갑내기 배우지망생이었던 변준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동기다. 당시 소속사 측은 뉴스엔에 "좋은 관계"라면서도 "본격적인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3277e4940f6d77bcf230335a5be9c26b75b25b09dec347d48f17149942d75d57" dmcf-pid="uu6ldno9TS"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결혼 발표를 통해 17년간 변준필과 함께 했으며 드디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f152c13397ec9dd10dea8b2b8a235484063d7a27a667e152e0583a049ba197d9" dmcf-pid="77PSJLg2hl"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이 친구는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나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날 지켜줬다"며 "결혼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듯이 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120a4ecade661130e28fef3a0b23439e64337e6bed038b8fc171d4d12bc682f" dmcf-pid="zzQvioaVyh"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강은비의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a35f393ef9f76e5307914d25835f428ed08380b05b7ccea07366c947636d053" dmcf-pid="qqxTngNfC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강은비입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떨리네요.</p> <p contents-hash="9a1534956353d38961b98de876dd118b6bd77c51d6e04d23e8ecf51535979181" dmcf-pid="BBMyLaj4lI" dmcf-ptype="general">제가 방황하던 시기에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절 보면서 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였어요.</p> <p contents-hash="f6f00a1b774670a8394f46f03efe877020e10855d919b7029c995258d33bab47" dmcf-pid="bbRWoNA8l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친구는 그런 절 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저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절 지켜주었어요.</p> <p contents-hash="081c6d4b99f85da735687cbebcb1a2bce7e595ca07a4a632a8a40caa229f9c37" dmcf-pid="KKeYgjc6Ss" dmcf-ptype="general">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결혼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듯이 .. 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습니다.</p> <p contents-hash="38448897867aac8a5b5f5a9611bc0dd6e93c2d8afb7dce7f83bad91da9ad1ad8" dmcf-pid="99dGaAkPSm" dmcf-ptype="general">그리고 2025년 4월 5일 토요일에 결혼을 합니다.</p> <p contents-hash="353502e8410196254238b63ac9fecca21e651a215737d475d34224a237175a5e" dmcf-pid="22JHNcEQSr" dmcf-ptype="general">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도리이나 이렇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는 점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c1205f82847899c9f3761f52594c8c0570f9ad1dcc9bdbde11f9d8119f2c0c8" dmcf-pid="VViXjkDxlw" dmcf-ptype="general">귀한 발걸음으로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마음 멀리서 따듯하게 응원해주시는 마음 평생 소중히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55032af09014381cd2e6b8fcc916fc49d7f23e294ca5511d22ce54a9dd553a7" dmcf-pid="ffnZAEwMC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4iwqhvyj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예능까지 접수하며 'KBS 새 아들'..스타랭킹 男 트롯 '3위' 03-06 다음 '데뷔 30년 차' 박은빈, 아역 시절 회상 "이병헌 선배가 목말 태워줘"(십오야) [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