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 앞두고 대구서 전지훈련 작성일 03-06 124 목록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오는 21∼23일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목표로 대구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6/AKR20250306127900053_02_i_P4_20250306153123939.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선수<br>[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 6일 대구시에 따르면 남자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이 지난 달 2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다.<br><br> 우상혁은 지난 달 9일 체코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31을 넘어 금메달을 따며 올 시즌 좋은 출발을 알렸다.<br><br> 이어 19일에는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28을 넘어 정상에 올랐다. <br><br> 시는 우상혁에게 난징 현지와 유사한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br><br> 이재성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상혁 선수가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msh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성소식] 제64회 전남체전 누리집 개설 03-06 다음 2025년 1분기 렛츠런파크 서울 말관계자 다승 포상 행사 열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