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美 개봉 앞두고 해외 호평 쏟아져..."도발적이고 재치 있어" 작성일 03-0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sc46Q0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5de036bb7ccf2a8f1668ac49f8b7203465a9b4f8fd2e7ac1f0d4e31a2aa10" dmcf-pid="5AOk8Pxp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54634284nnz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lrjV46F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54634284nn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63d79060c041d2a66719e79275ffe5aa49d345ef328872db3961f70443f239" dmcf-pid="1cIE6QMUz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이 해외에서 극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f5234b00be329464f1a71ba3ed1c12e395d806d9a18b2348945c5cd7a13ccff" dmcf-pid="tkCDPxRuzJ"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개봉 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누적 15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영미권 국가에선 아직 개봉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0061f41d0250df0833e378b000c2addcc076631b722f20268c7ec7bc29dc9d9" dmcf-pid="FEhwQMe7Fd" dmcf-ptype="general">내일인 7일(현지 시간), '미키 17'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를 관람한 해외 비평가들의 리뷰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의 해외비평인 Eddie Harrison은 "'미키 17'은 미국 정체성의 뿌리를 다룬 도발적이고, 균형 잡힌 재치 있는 SF영화"라며 "봉준호 감독의 가장 상업적인 작품이다. 로버트 패틴슨에게 훌륭한 역할을 부여했고, 블록버스터의 좋은 예시"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3d4fca151969f9fc5ca96ea27cf7078848b25fe07679f8da19dceeda44a49b71" dmcf-pid="3Y3HcEwMUe" dmcf-ptype="general">또 "이 영화는 구조가 분산되어 있고, 캐릭터가 증식한다"라며 "분류하기 어려운 공간과 단순한 재미를 위한 반전이 존재한다. 또한 시대를 풍자하는 대담한 순간들도 포함되어 있다"라고 영화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을 한 비평가도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daa42655fae72a26ab04f7cb969a0cb4f0aee23d3233e1f9ad36e00ca224ad55" dmcf-pid="0G0XkDrR3R" dmcf-ptype="general">로버트 패틴슨의 연기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는데 "겉으로는 단순한 SF 풍자 영화이지만, 로버트 패틴슨의 이중 연기가 볼만하다"라는 평도 존재했고, "봉준호 감독의 배우 연출이 번역 과정에서 일부 희미해졌지만, 패틴슨은 이 함정을 피하며 영화에 깊이를 더한다"라고 패틴슨의 연기에 대해 평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273c5ae47d5daedfc8a5fbd676a4061524b7a81236af5c63c60b9246ee7b9fc2" dmcf-pid="pHpZEwmeUM" dmcf-ptype="general">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비평가들의 시각은 "영화가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남아 인간성과 우리가 만들어가는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라며 "봉준호 감독은 익숙한 주제를 다루지만, 여전히 야심과 감동을 잃지 않았다"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ba41f8e184009239f4153eff42b70f4297163c06f44b82a1881e1d4460d0542a" dmcf-pid="UXU5Drsdzx"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56359f4b56bdee92555c20a5dc1f6033f73cdf97e18e78448136586340a6f2d9" dmcf-pid="uZu1wmOJ3Q" dmcf-ptype="general">한편, 봉준호 감독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에도 소신 있는 발언을 해왔다. 그는 지난 2월 20일 진행된 '미키 17' 기자간담회에서 계엄에 놀랐음을 밝히며 "계엄을 이미 극복한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이미 극복했고, 이제 남은 건 법적 형식적 절차라 생각한다"라며 작심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490046e13851590dc9ef1059c97cfd1c2de5b22ec3c2b79e86130850738bd033" dmcf-pid="757trsIiUP"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김아영, 지예은 인기에 탄식..."'자중해' 원래 내 대사였다" ('라스') 03-06 다음 '4월 결혼' 강은비, 동생에게도 '17년 남친' 숨겼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