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父 성범죄 논란에 노래로 심경 고백?..."지나가고 싶다" 작성일 03-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KqvyYc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5ff4b3906bac34a7726d0f0560c648bd0ef2c33a15b3d598b80638d20b8b3" dmcf-pid="7S9BTWGk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54532873fokb.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SCJno9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54532873fo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6d037042c8483e83ef2d34dcb010f11ee2f3dda95ce7c84dcfdbd2daccab18" dmcf-pid="zv2byYHEU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래퍼 노엘이 부친 장제원 전 의원의 논란 속에서도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7a25ae4fb434f38122d349e4528c2f10975c12834c6d729e9754c2ba2857229" dmcf-pid="qTVKWGXDpG"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노엘은 개인 채널을 통해 본인의 곡 'RHYMING'을 공유했다. 노엘이 공유한 부분의 가사는 "비키라고 소리치면서 지나가고 싶다"였다.</p> <p contents-hash="029aeaeb5a701d6c0bc472be4fd05937baaa92c1eb26a8e6e10b293c07671023" dmcf-pid="Byf9YHZwzY"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노엘은 개인 채널을 통해 "모든 건 제자리로 돌아갈 거다. 기다려 달라"라는 멘트를 올린 바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에 올린 글이지만, 수정돼 최신 게시물로 재업로드됐다. 그는 추가로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으나, 네티즌들은 최근 노엘의 게시물들이 부친의 성폭행 의혹에 대한 간접적인 심경이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db12067d0ed445b23a52bd45360e60188b299ca394ee95ac64ec0144e760610" dmcf-pid="bW42GX5rUW" dmcf-ptype="general">앞서 국민의힘 장제원 전 의원은 여비서 성폭력 의혹이 알려진 지 하루만인 어제(5일) 탈당을 결정했다. 그는 "당을 잠시 떠나겠다.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1407ec71a70f84d2a189f33f14bf0818e4c8d58b35fd7f0e7d3a949f16d1581" dmcf-pid="KY8VHZ1mpy" dmcf-ptype="general">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18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당시 장 전 의원은 부친이 설립한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었다.</p> <p contents-hash="a192e69eed1d01d534420ec5f41be81901c3c4968cc72478564e8f4a16094799" dmcf-pid="9G6fX5tsuT" dmcf-ptype="general">사건 당일 오전 8시 40분쯤 장 전 의원은 A 씨에게 "그렇게 가 버리면 내 마음은 어떡하냐, 힘들다", "전화 받아 달라", "어디 있냐?" 등의 메시지를 전송했다. 경찰은 장 전 의원이 문자를 보내기 시작한 시점이 A 씨가 호텔을 빠져나갔다고 주장한 직후라는 점에 주목해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0b456ec4a97de4f4d0bdf1e28793bef06c234f42e00a812b8b1c2b2ea42a583" dmcf-pid="2tex3puSUv" dmcf-ptype="general">그러나 A 씨의 주장에 장제원 전 의원 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변호인은 "앞뒤 정황이 잘린 문자 메시지를 성폭력 의혹에 대한 증거로 제시했다. 강한 분노와 함께 황당함까지 느끼고 있다. 장 전 의원은 앞으로 있을 경찰 수사에서 메시지의 내용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7fb97436c96a9bf1075dd7bcd45e617b10542d977705808781822b5234c260" dmcf-pid="VFdM0U7vFS" dmcf-ptype="general">한편, 노엘은 윤대통령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낸 스타로 유명하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 영장 청구 소식을 접하곤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낸 바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노엘은 법원의 체포영장 발부와 관련된 뉴스를 채널에 올리며 "진짜 역겹다", "페이지 닫아라", "다채로운 선동과 리짜이밍(이재명 중국식 발음)" 등의 댓글을 달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조롱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2b69f11b333f8e1db987a2d1710fbce2cab9a6c0b90c561ff1ec812d57c28f6" dmcf-pid="f3JRpuzTzl"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노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하이라이트 출격 '아이돌 라디오' 마카오 콘서트 성료 03-06 다음 ‘보물섬’ 박형식 보물을 다시 보는 순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