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인생' 전혜진, 대치동 엄마 실사판 작성일 03-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epIhSg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da1bb1e523f389f4db084cbe4cf83c4cb1ef3fe9f841d7b2f79e40a6d48c6" dmcf-pid="Ge0sRdiB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딩 인생 / 사진=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54406531yjpu.jpg" data-org-width="600" dmcf-mid="WdrQF0Ul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54406531yj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딩 인생 / 사진=지니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a7a20e77e11f99beeb39aae1ce04e7745218be6083920013e8c46c8d570246" dmcf-pid="HdpOeJnbh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라이딩 인생'이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이야기로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aeabb97084f9eca795ea413e2cc829efb3a1925bc78f5044b07a23577f0814" dmcf-pid="XJUIdiLKyS"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은 딸의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전혜진)이 엄마 지아(조민수)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며 벌어지는 3대 모녀의 '애'태우는 대치동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8f0cbc9be0ebc4313626cc850c5d6da8438218646cceb1db80e74a8a3916b4e3" dmcf-pid="ZiuCJno9Tl" dmcf-ptype="general">특히 요즘 가장 핫한 화두인 예비초 유치원생들의 사교육 현장을 담으며 화제작으로 등극하는 등 공개 첫 주부터 맘카페,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f53ec5c47c90aebed7c15f8f5c95c8f8800c403d36c71769cdd657fcba635044" dmcf-pid="5n7hiLg2Th"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라이딩 인생'이 관심의 중심에 섰던 이유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현실 때문이다. 예비초 아이들이 바퀴 달린 캐리어에 무거운 책을 가득 담아 등원하고, 영국 왕의 연설문을 외우고 영어 토론을 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아이들을 학원에 데려다주는 라이딩은 대치동을 넘어 요즘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게다가 실제 대치동 학원가에서 촬영돼 리얼리티도 높였다.</p> <p contents-hash="2daa6aee0c326d75700eba7b3bc0b900f6319f3fff6f6ab05b2ce718c96b70c7" dmcf-pid="1LzlnoaVlC" dmcf-ptype="general">동시에 경쟁에 던져진 아이들의 모습은 경각심을 갖게 했다. 정은의 딸 서윤(김사랑)은 "1등 하면 엄마가 좋아할 것 같은데 너무 어려워요"라며 엄마를 웃게 해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0865f91e81ba011b53eba5c4a127f4f3ee6d798a8b8192c6cfdef98698c3ca7" dmcf-pid="tj9WNAkPSI" dmcf-ptype="general">대치동 '영어 TOP' 민호(권율)는 스피치 대회 압박감에 손톱을 물어뜯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지아의 모습이 앞으로 대치동 엄마들 사이 어떠한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할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81ab5e874fedeee6d26c64ae68adcdd7674bb6534e0cf605b4518e7009b54475" dmcf-pid="FA2YjcEQhO" dmcf-ptype="general">특히 일과 육아를 오가며 정은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모습은 워킹맘뿐 아니라 모든 엄마들의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정은은 서윤을 학원에 데려다주기 위해 거리를 내달리며 '엄마표 롤러코스터'를 태우고, "엄마가 되면 창피고 뭐고 없어"라고 말하며 딸을 위해 뭐든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2713dc4c26a7b3674bad9173da1002eb5279e5538a7cc17dbbbfb2c8053f037" dmcf-pid="3cVGAkDxvs" dmcf-ptype="general">정은이 하늘의 별 따기 같은 시터 찾기에 골머리를 앓는 모습, 그래서 친정 엄마에게 라이딩을 부탁해야 하는 상황도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공감을 자아냈다. 실제 워킹맘이기도 한 전혜진의 '캐아일체' 열연이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정은이 치열한 대치동 라이프에서 어떤 답을 찾아갈지, 전혜진이 그려낼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0kfHcEwM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식당’ 이세온, 훈훈한 미소에 야망 감춘다..냉온 분위기! 03-06 다음 “화사, 다 벗은 채 안고 잠들어…성 정체성 혼란” 한혜진 농담 (나래식)[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