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속으로 봐야 할 ‘협상의 기술’, 백발 이제훈이 보증합니다 [쿠키 현장] 작성일 03-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R5OhSg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314c1078d60d9d316ab9946435b66ec053b68569d7686810e56a7f65cdcef2" dmcf-pid="6ne1Ilva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출연진과 안판석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06871jkhf.jpg" data-org-width="800" dmcf-mid="2BGdb2f5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06871jk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출연진과 안판석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920ca1d3bf82af570c73dacddf394626c1e58b00e7751748cdbddd9c0ea1f8" dmcf-pid="PLdtCSTNum" dmcf-ptype="general"> <p><br>배우 이제훈이 자신 있게 권하는, 안판석 감독의 새 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베일을 벗는다.<br><br>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안판석 감독,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이 참석했다.<br><br>'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다. 드라마 ‘졸업’,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밀회’, ‘하얀거탑’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의 오피스물로 기대를 모은다.<br><br>극 중 M&A 팀 팀장 윤주노 역을 맡은 이제훈은 "과연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증이 가득한데, 이번 작품은 이상하게 굉장히 자랑스럽다"며 "평생 존경하던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이어 "'대한민국에 이런 드라마가 나올 수 있구나' 하는 고무적인 마음이 들어서 첫 방송을 기다렸었다"며 "이 작품을 자신 있게 권해드리고 싶다"고 해 기대를 높였다.<br><br>윤주노는 하얀 머리에 냉정하고 날카로운 눈빛을 지녀 '백사'로 통하는 인물이다. 이제훈의 백발 변신은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제훈은 “‘어색하게 볼 수도 있고, 캐릭터가 백발인 이유를 이해시켜 드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었다”면서도 “인물이 미스테리하지만 협상가로서 굉장히 깊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였다. 어려울 수 있겠지만 용기 내서 시도해봤다”고 전했다.<br><br>안판석 감독은 캐릭터 소화를 위한 이제훈의 노력을 치켜세웠다. 안 감독은 “백발 분장을 하려면 4시간 먼저 와야 한다”며 “이제훈은 가장 분량이 많은데 언제나 먼저 왔다. 끝까지 그렇게 했다”고 감사를 표했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b82c31f2bbce550d16060ae7f4f3055d30fabff2892d187576392d59ad76b" dmcf-pid="QqUwdno9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이 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08483pngf.jpg" data-org-width="800" dmcf-mid="VaukMdiB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08483pn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이 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8b53ec71bb83914c64a52f43f1f8cb8f33406a0097d5cf04386378793cc93" dmcf-pid="xBurJLg2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대명, 이제훈, 안현호, 차강윤(왼쪽부터)이 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10044npha.jpg" data-org-width="800" dmcf-mid="fOe1Ilva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10044np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대명, 이제훈, 안현호, 차강윤(왼쪽부터)이 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8990bc757dd92e9cc01de10f967bd191a84dbfb535fbc80da8e5608802f3fc" dmcf-pid="ywcbX1FO7D" dmcf-ptype="general"> <p><br>김대명은 탁월한 공감 능력을 지닌 M&A 팀 변호사 오순영으로 분한다. 산인그룹 회장 송재식은 성동일이, 전략기획실장 CFO 하태수는 장현성이, 대외지원센터장 CCO 이동준은 오만석이 연기한다. 베테랑들의 굵직한 연기 내공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껏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제훈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앙상블을 이뤄서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동시에 "연기 잘하는 배우들 틈바구니에서 내가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돼서 최소한 촬영 기간 동안 이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윤주노와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그래서 윤주노에게 많이 배웠다"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br><br>신예 안현호, 차강윤은 각각 M&A 팀 재무담당 과장 곽민정, M&A 팀 인턴 최진수로 변신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안현호는 "여러 인물이 협상을 하는데 이때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실 수 있는데, 보실 때 재밌는 포인트가 되길 바란다"고 귀띔했다.<br><br>안판석 감독을 향한 출연진의 믿음은 대단했다. 이제훈은 "캐릭터들이 땅바닥에 두 발 붙이고 실제로 존재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하시기 때문에 매번 놀랐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지인이나 가족들한테 이렇게 재밌게 연기한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고 했다"며 "감독님이 저를 포기하신 건지 몰라도 무조건 배우가 마음껏 하라고 해주셨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br><br>관전 포인트는 1초도 놓쳐선 안 될 촘촘한 대본과 연출이다. 성동일은 "요즘 1.5배속으로 본다고 하는데 안판석 감독님의 극사실주의적인 연출은 빠르게 보면 그 내용과 호흡을 느낄 수 없다"며 "본방 사수 하시면 얼마나 재밌는지 느끼실 수 있다"고 강조했다.<br><br>'협상의 기술'은 8일 오후 10시 30분 처음 방송된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bd7abc1962d1bbb6116d4c1053ac7cc457bada9994af64a65ce6de8d4e9f44" dmcf-pid="WrkKZt3I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10649fylz.jpg" data-org-width="500" dmcf-mid="4KlMzb9H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ukinews/20250306154210649fyl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fbe5dde0ea9b05e3cdd59545699007233d82643a389bad0b923c25a684cb86" dmcf-pid="YmE95F0Cpk"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간 아깝지 않을 것"…'협상의 기술' 이제훈의 자신감 [종합] 03-06 다음 "2배속 말고 정속으로"…'백발' 이제훈+안판석 감독의 '협상의 기술' 온다 [ST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