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수 윤주만, 생활력 甲 아내에 절해야 “4억에 분양받은 아파트 지금은‥”(동치미) 작성일 03-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19vyYc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1300a93b8819955e5e5ba6e092024fef5a90adc9a43d2c7d74499dddc531e" dmcf-pid="WYt2TWGk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55019537sgdj.jpg" data-org-width="600" dmcf-mid="QwKd3puS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55019537sg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81cdca9e738b19422dd46ca80e4e1c97797c4a890ee2c42a79257c0557c625" dmcf-pid="YGFVyYHE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55019760epwn.jpg" data-org-width="600" dmcf-mid="x6zx5t3I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55019760ep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GH3fWGXDC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410481d0dde14cafa103d944dac14f4eb0ec50b5e9b7d1f3861cedac3471c7a" dmcf-pid="HX04YHZwya" dmcf-ptype="general">윤주만이 생활력 강한 아내 덕에 아파트를 살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b71827cdce548a1462e03613b095db0cf0122bce8ef8d92af55a208554a1e7" dmcf-pid="XZp8GX5rWg" dmcf-ptype="general">3월 8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배우 윤주만이 아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4fe1fd58aac1e5e73014aaf6c148fe4339452f97dd82faff9777b1ac33318b1" dmcf-pid="Z5U6HZ1mT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아내가 벌어야 내가 산다'는 주제로 토크가 펼쳐질 예정.</p> <p contents-hash="4cd07a3991d1bf1e61e2c094dde4f28f941bb2a0dc2e35eb7e128a28d27635ff" dmcf-pid="51uPX5tsWL"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함께 출연했던 아내 김예린 씨를 '생활력이 강한 아내님'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3ef7ad92e716c0352b637d01154e5c449c59d394edeceb688bdd15befa05c0d" dmcf-pid="1daCMeJqTn" dmcf-ptype="general">윤주만은 "본업이 배우이긴 하지만 사실상 일이 계속 있는 건 아니지 않나. 그리고 일이 있다 해도 매일 촬영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사실상 반백수 생활을 하고 있는데 와이프는 생활력이 너무 강하다"며 "진짜 강해서 하루에 일을 2~3개 홍보부터 의전, 행사 MC 등을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6f1efbacd88a591828af992aebd0ecee2949100ce1bf94d078dfd136041e87" dmcf-pid="tJNhRdiBSi" dmcf-ptype="general">이어 윤주만은 아내에 대해 "큰 건 엄청 잘 지르는 스타일"이라고 전한 뒤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2017년도 당시 분양가가 약 4억원 정도 했는데 아내가 청약을 하자더라. 분양을 받자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가 돈이 어딨냐. 안된다'고 했는데 아내가 '나만 믿어. 10%만 있으면 된다. 일단 넣자'고 했다. 난 안된다고 극구 반대했다. 근데 아내가 '답은 정해져 있으니까 넌 대답만 해'라고 했다. 의견을 물은 게 아니었다. 그래서 결국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219a52b8bed8456620cec91d954c6229e0505ba81708e9cd211031fdf2a849d" dmcf-pid="FijleJnbWJ" dmcf-ptype="general">아내의 뜻대로 경기도 남양주의 한 신축 대단지 아파트 한 채를 분양 받은 윤주만 부부는 딸 태리 양과 함께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윤주만은 "다행히 시기가 아파트 값이 상승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입주해서 살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고, "엄청 올랐겠다"는 질문엔 "엄청까진 아니지만.."이라고 답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6fc306fe6a01ef9925fe9ed32e6233aeb41355a7dfcbb238868b93d196d0f18" dmcf-pid="3nASdiLK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윤주만은 "거기 소파에 탁 누워있으면 아내가 지나가면서 한 마디 한다. ‘윤주만이 많이 컸다 진짜’라고. '내 덕분에 소파에서 산 바라보며 이러고 살고 있지. 진짜 많이 컸다'고 하더라"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fa54723fcfd939b7d686ccb82795b49bbede62f5d823bd0e87ea60b2109f60ff" dmcf-pid="0LcvJno9Se" dmcf-ptype="general">윤주만은 "그때 청약하자고 했을 때 적극적으로 찬성할 걸. 그때 만약 적극적으로 반대해서 청약을 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라며 "그때 그것 때문에 위치가 많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297e6a1e239e34a97695515f0f4a0ec57325e3ca1ce1607fa796306ef6f2b9" dmcf-pid="pokTiLg2lR" dmcf-ptype="general">이에 개그맨 김학래는 "그때 당시 잘 참고 넘어갔으니까 평온함이 온 거다. 인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UgEynoaVh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aDWLgNf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5인 5색 비주얼 '강렬한 존재감' 03-06 다음 반환점 돈 ‘뉴토피아’ 홍서희가 멱살 잡고 하드캐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