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 태권도 홍보대사 위촉…이동섭 국기원장 “태권도·국악 K콘텐츠 열풍 선도 주역” 작성일 03-06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06/0002930231_001_20250306160207775.jpeg" alt="" /><em class="img_desc">김다현 ⓒ 국기원</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가수 김다현이 태권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선다.<br><br>신곡 ‘복 들어가유’ 발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다현은 6일 오전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가진 위촉식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와 함께 태권도복을 받았다.<br><br>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딸인 김다현은 ‘국악트롯 요정’으로 이름을 알린 후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방송과 공연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김다현은 뛰어난 재능으로 대한민국의 소중한 전통문화인 국악을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기부 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선행을 펼쳐왔다.<br><br>이동섭 국기원장은 “국기원의 홍보대사를 맡아준 김다현 양에게 고맙다. 태권도와 국악은 K콘텐츠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주역”이라며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국기원과 김다현 양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위촉장을 받은 김다현은 “평소 태권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에 관심이 많았다. 태권도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는 국기원의 가치와 역할을 올바르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7~8세 때 정무태권도장과 수리온태권도체육관에서 태권도 품새를 배운 사실을 전하며 “충·효·예와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무도 정신을 담고 있는 태권도를 전 세계로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당찬 포부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대내외 윤리의지 전파를 위한 2025년 윤리청렴선포식 개최 03-06 다음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들, 한국 체육의 미래를 논하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