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레전드' 손연재, 대한체조협회 이사로 선임 작성일 03-06 124 목록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리프스튜디오 대표가 대한체조협회 이사직을 맡는다.<br><br>6일 대한체조협회에 따르면 손연재 대표가 새로 구성된 협회 집행부의 신임 이사로 등록됐다. <br><br>손연재 신임 이사는 한국 리듬체조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1976년 리듬체조가 한국에 소개된 이래 올림픽 결선 무대를 밟은 유일한 선수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개인 종합 5위를 차지했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아시아 역대 최고 성적 타이인 4위에 올랐다. 이밖에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br><br>2017년 은퇴 후에는 서울 용산구에 리듬체조 교육을 위한 스튜디오를 설립해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br><br>손연재 신임 이사는 체조 홍보를 비롯해 후배들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영웅' 출신 3대 체육단체장, 한국 체육 미래 위해 모였다 03-06 다음 한국마사회 대내외 윤리의지 전파를 위한 2025년 윤리청렴선포식 개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