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세계선수권 좌식 스프린트 금메달 작성일 03-06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6/NISI20250306_0001785140_web_20250306154430_2025030615582856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윤지가 5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우승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BDH파라스)가 장애인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김윤지는 5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3분04초35를 작성해 1위를 차지했다. <br><br>그는 켄달 그레치(미국·3분07초34), 안야 비커(독일·3분09초75)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김윤지는 동계에는 노르딕스키, 하계에는 수영 선수로 활약한다. <br><br>지난해 10월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영 5관왕을 달성하고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지난달 끝난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는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4관왕에 등극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을 준비하며 김윤지를 비롯한 우수 선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 대표 “LFP 양극재 생산 시작…배터리 종합소재사 도약” 03-06 다음 '스포츠 영웅' 출신 3대 체육단체장, 한국 체육 미래 위해 모였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