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GPT-4.5' 이용 확대...'월 3000만원' 박사급 에이전트도 내놓는다 작성일 03-0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La46Q0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ec2c638f7e6faa1c321cccac6f5770661529113b9b3a535aeaaae5d2057bc" dmcf-pid="tIoN8Pxp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fnnewsi/20250306161416009rulk.jpg" data-org-width="800" dmcf-mid="57uqYHZw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fnnewsi/20250306161416009ru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f9395a1c72167e2a1ea0c03a5940ef9b7a657b8aec5750892cb8049fa196ef" dmcf-pid="FCgj6QMU0g"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오픈AI가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GPT-4.5'를 '챗GPT 플러스'(월 2만9000원)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또 최대 월 2만달러(약 2884만원)의 최고 성능 AI 에이전트 출시도 예정됐다. </div> <p contents-hash="376647058b8b24115f3d5b8bdb8f85ce8b3a4359f8e76abbec5cc9ba8a081cbd" dmcf-pid="3haAPxRu3o" dmcf-ptype="general">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공식 X(트위터) 계정을 통해 GPT-4.5를 챗GPT 플러스 구독자들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현재 모든 사용자에게 배포가 완료됐고, 사용자 수요에 따라 사용량 제한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오픈AI 측은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02871d3e62fe66897c689af9d7c3de7cc9a3137300c609b313dba338bd52a25" dmcf-pid="05OhgNA87L" dmcf-ptype="general">챗GPT 프로(월 200달러)요금제 이용자에게 먼저 배포된 GPT 4.5는 오픈AI의 최신 비(非) 추론 모델이다. 이르면 오는 5월 출시되는 'GPT-5'부터는 추론 모델과 비추론 모델이 통합될 예정이다. 오픈AI는 지난달 27일 GPT-4.5를 출시하면서 "지금까지 대화형 모델 중 가장 크고 강력하다"며 패턴을 인식하고 연관성을 찾으며 논리적 추론 없이도 창의적인 통찰을 생성하는 능력이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7efb1f5c37f498a9fc2a6ae0d81dbac37672314cd09735d6a84b85e4222a753" dmcf-pid="p1Ilajc6pn" dmcf-ptype="general">새 모델은 더욱 더 사람과 같은 공감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더욱 광범위한 지식과 사용자 의도를 이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감성지능(EQ) 향상으로 한층 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 오픈AI는 이를 통해 글쓰기를 개선하고 프로그래밍과 실용적인 문제 해결과 같은 작업에서 새 모델이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환각(hallucination·할루시네이션) 현상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a6258f41f9a5c6cb7357128b133acde6ee650f6cd921644f19fcf462c5f5b252" dmcf-pid="UtCSNAkPp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디 인포메이션 등 외신에 따르면 오픈AI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고소득 전문직군이나 박사급 연구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을 겨냥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챗GPT에서 서비스되는 현 생성형 AI보다 한층 더 진일보해 사람과 유사한 수준의 작업을 할 수 있는 AI 비서로,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9ff0d4262528a55ea2b999b4904b953b55028fccec4389fd04103b9e7e2cafa" dmcf-pid="uFhvjcEQ3J" dmcf-ptype="general">먼저 '고소득 지식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에이전트는 월 2000달러(약 288만원)에 제공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에이전트는 코드 작성, 오류 수정, 자동화 작업을 돕는 기능을 포함해 월 1만달러(약 1441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가장 비싼 2만달러짜리 에이전트는 '박사급 연구'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8dd7d806e6c1cce318c620626d72815ca1059b50d19397b5fc5241c6da796f6" dmcf-pid="73lTAkDxud"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이와 같은 고가 모델을 출시하는 배경으로는 지난해 50억달러(약 6조6000억원)에 달하는 손실 규모가 거론된다. 전문가용이나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AI 에이전트를 출시해 새로운 수익원을 얻으려는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a8b10bfe656306e21cdcd15a82f12c45b6fd1727aa9db931db3e620b1933d5e" dmcf-pid="z0SycEwMUe"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고거래 사기꾼 "토스 싫어, 다른 계좌로"…왜? 03-06 다음 SK하이닉스, CIS 사업부문서 철수…AI 메모리에 역량 집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