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D-1,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매직 통할까[스경X이슈] 작성일 03-0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LsuzBWB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9f23fcdb3c4c42a512dd3e7a5ce549e007eb2abc68b2220464874224bf108" dmcf-pid="tDoO7qbYq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새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한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63358452wlew.jpg" data-org-width="1100" dmcf-mid="Zkd2kDrR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63358452wl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새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한 장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d3efb50d6603d97d52e40f0848895130e6b28d8a7eb7d42448bddbf494c2cd" dmcf-pid="FNeEF0UlK3"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박보검의 시너지는 폭발할까. 공개 하루를 남긴 OTT플랫폼 넷플릭스 새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감독 김원석)에 전세계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br><br>‘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 사는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어린 애순과 관식 역엔 아이유, 박보검이, 장년 애순과 관식 역엔 문소리, 박해준이 분담해 16부작 긴 여정의 이야기를 완성한다.<br><br>제작 단계부터 크게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으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임상춘 작가의 신작에,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 히트작을 배출한 김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쥐며 슈퍼 제작진을 꾸렸다. 여기에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 뿐만 아니라 오정세, 염혜란 등 ‘동백꽃 필 무렵’을 흥행으로 이끈 ‘임상춘 사단’이 또 한 번 가세해 흥행을 예고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bc5373565ce75ea140a753d6a0f69aab469321ce06a00234aaa89cb245e5f" dmcf-pid="3jdD3puS2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 박해준, 문소리, 박보검, 아이유(왼쪽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63400135qryu.jpg" data-org-width="1100" dmcf-mid="5uhtRdiB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63400135qr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 박해준, 문소리, 박보검, 아이유(왼쪽부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34739121c337c540ba6b3cda2d1d613e4120fe7da59a4b8a00b61c597cc45c" dmcf-pid="0AJw0U7v2t" dmcf-ptype="general"><br><br>지난 5일 진행된 제작발표회 현장도 이를 취재하러 온 취재진으로 꽉 채워졌다. 김원석 감독은 “조부모와 부모님 세대에 대한 헌사이자, 자녀들에 대한 응원가로 기획된 드라마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세대 간, 성별 간, 사람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이 조금이나마 허물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작품으로 전할 메시지를 미리 공개했고, “정말 열심히 만들었고, 마음을 바쳐서 만들었다. 꼭 천천히 끝까지 오프닝부터 엔딩 스크롤까지 꼭 차곡차곡 봐주시면 좋겠다”는 바람도 내비쳤다.<br><br>아이유와 박보검이 그려낼 푸르른 청춘 스케치도 관전포인트다. 아이유는 박보검에 대해 “10대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였는데 작품에서 호흡 맞춰본 건 처음이였다. 첫 촬영부터 하나도 떨리지 않고 마치 ‘애순’이와 ‘관식’이처럼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아이디어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좋은 파트너”라며 말했다. 박보검은 아이유를 두고 “알록달록하고 롤러코스터 같은 ‘애순’의 감정을 너무나도 야무지고 요망지게 표현해준 아이유씨 덕분에 나도 ‘관식’에 몰입할 수 있었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소회를 전했다.<br><br>이뿐만 아니라 장년이 된 ‘애순’과 ‘관식’의 인생을 관통한 깊은 화두들도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장년 애순으로 분할 문소리는 “팔짝팔짝 뛰고 싶은 기쁜 마음으로 대본 첫 장을 열었는데 넘길 때마다 부모 생각이 나서 너무 울었다”며 “대본도 어떤 말보다 귀하고, 만남도 귀하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들에게도 귀한 시간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다. 꼭꼭 천천히 씹어서 음미했음 좋겠다”고 귀띔했다.<br><br>‘폭싹 속았수다’ 팀의 확신과 자부심은 전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데에 충분한 힘을 낼까. 7일 오후 5시 4화까지 공개된다. 매주 4화씩 4주에 걸쳐 16부작 공개될 예정.<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찾아 나선 재벌가 맏며느리, 용기 낼 수 있을까? 03-06 다음 에픽하이 타블로, 인피니트 디스? 11년 만에 고백 "타진요 사건 터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