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재단·수원도시재단, 사회공헌·ESG 수행 위한 MOU 작성일 03-06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수월한 동행’ 슬로건으로 지속 가능한 스포츠문화 정착 협력<br>어린이날 행사부터 협력 본격화…사회적 경제기업 참여 확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6/0000066246_001_2025030616391063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과 수원도시재단의 업무협약식에서 이민주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오른쪽 네 번째)과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5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월드컵재단 제공</em></span> <br>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월드컵재단)과 수원도시재단(이하 도시재단)이 지난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br> ‘수월한 동행, 스포츠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의 약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맺어진 이번 협약은 월드컵재단과 도시재단이 협력해 정부, 경기도와 수원시 차원의 ESG 정책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br> 또한 지속 가능한 스포츠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목표로 ▲사회공헌사업·기획행사 공동 운영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성 캠페인 공동 추진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 개발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동 기획 ▲스포츠문화·복지 교류 네트워크 구축 ▲상호 시설 활용 협력 등이다. <br> <br> 이민주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은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두 기관이지만 도민, 수원시민과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큰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경기, 공익사업이 사회적 경제기업에 새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이병진 도시재단 이사장은 “월드컵경기장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가 및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환경과 복지 등 ESG 분야에서도 월드컵재단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r> <br> 양 기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 주경기장 개방행사를 통해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수원시 내 사회적경제기업 20여개사가 참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 금메달 03-06 다음 난민 출신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신디 은감바, 프로 데뷔전 앞두고 주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