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나뉜 ‘미키17’, 4천억 더 벌어야 웃는다[MK무비] 작성일 03-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 전 수입 650억 예상…흑자 전환엔 4천억 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yXLgNf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ee959838c784a673ae7ac06618983da3dd188f77432f3509481bfdcf9e292" dmcf-pid="XmWZoaj4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키 17’ 포스터. 사진l워너브러더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today/20250306165416087iycg.jpg" data-org-width="640" dmcf-mid="GVxJ1F0C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today/20250306165416087iy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키 17’ 포스터. 사진l워너브러더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c54ed92cdcc9e8f9771e0a1c52b5aba345f4c6300828fca1e4fca265f59bc3" dmcf-pid="ZsY5gNA8dl" dmcf-ptype="general">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개봉 첫주 예상 수입이 약 650억 원에 달하는 가운데 흑자 전환을 위해서는 무려 4천억원을 더 벌어야 한다는 분석이다. </div> <p contents-hash="c12557fadbbf7cf569cef77dc7a13f972aeb245a51a2df79591a9af542c4fbed" dmcf-pid="5DtUEwmeMh"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은 지난 5일, 글로벌 기대작 ‘미키 17’(감독 봉준호)의 4,500만 달러 데뷔와 목표에 대해 분석했다.</p> <p contents-hash="39e84e397b22c912827ae366cd621e36991520aa18df31e1565e7e970d348e0d" dmcf-pid="1wFuDrsdiC"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북미 3,770개의 극장을 통해 개봉 첫주에 약 1,8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약 260억에서 290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0a2ed7954c99355a43137f22d3fba0d6825ed0f5d015ee28eafb3da8abee3d8d" dmcf-pid="tr37wmOJJI" dmcf-ptype="general">또한 티켓 흥행으로 본 첫 주 글로벌 수입 예상치는 약 4,000만 달러에서 4,500만 달러로 한국 돈 약 577억에서 649억 사이다. 한국에서는 이미 650만 달러(약 93억원)을 벌어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d6c6d899f5e8c65709d862b03a53fface1dd0f41368482c79f7f751839c5ee7" dmcf-pid="Fm0zrsIiRO" dmcf-ptype="general">다만 현지 매체는 흥행 순항에도 거대 제작비가 리스크로 작용한다고 짚었다. 영화는 순 제작비로 1억 1,800만 달러(약 1,569억)를 들였으며, 티켓으로 흑자 전환을 위해서는 글로벌 티켓 수입으로 약 2억 7,500만 달러에서 3억 달러(약 3657억에서 4000억)가 필요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d81c129ed811bf712e05176f1fc1c6634a9962b31fce3d530afefa19a82e73" dmcf-pid="3spqmOCnRs"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 봉 감독이 ‘기생충’(2020)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미국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e7d2990339a31bbc23186d7c88f84b8824fdf9d8afab378601c5769e0c24796d" dmcf-pid="0OUBsIhLJm" dmcf-ptype="general">로버트 패틴슨을 비롯해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돼 지난 15일 독일에서 최초 상영돼 평가가 엇갈렸다. 한국에서 오는 28일 최초 개봉해 박스오피스 선두를 꿰찼으나 관객과 평단의 호불호는 나뉘었다. 북미에서는 오는 7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남편, 살인자 역할에 너무 몰입…子 무서워해 '분리 수면'" ('가보자GO') 03-06 다음 [단독] 김선호 ‘송중기 부름’ 거절 뒤 수십억 계약금 챙긴 배경은 ‘아파트’였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