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AI, 나만의 데이터 분석가 된다"…구글, '노트북LM'으로 생산성 혁신 작성일 03-06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업·공공·교육·의료 분야 AI 리서치 어시스턴트 역할 강조…정보 정리·요약 전격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xigNA8pw"> <p contents-hash="5fa24bd1539097442169ab1add00e2302e1ee4dcd1d6cde7df9d41220434868e" dmcf-pid="9XMnajc63D"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구글이 자사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제미나이 2.0'을 탑재한 '노트북LM'을 선보이며 기업·연구·교육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방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AI가 직접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능을 앞세워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676c94a5b9af27b29a16ccf1d44cffde577ebdecc94070aa0c89987c06bba591" dmcf-pid="2ZRLNAkPUE" dmcf-ptype="general">구글 클라우드는 6일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오피스에서 '렛츠 토크 AI : 노트북LM 플러스' 교육 세션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혜민 구글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머 엔지니어링 코리아 리드는 '노트북LM'의 기능과 활용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70c203242f33a326381dd8b88bb33313d708164a2ead796458595e836738c4c" dmcf-pid="V5eojcEQ7k" dmcf-ptype="general">'노트북LM'은 AI 기반 리서치 어시스턴트로, 사용자가 제공한 정보를 정리하고 핵심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12월 기업용 솔루션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이후 프리미엄 서비스인 '노트북LM 플러스'가 구글 '워크스페이스' 요금제에 포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3da0ca131d713b8acedaa7d49789232a594c32b35f9d5e5d30f45a93b21f52" dmcf-pid="fsqV6QMU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민 구글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머 엔지니어링 코리아 리드 (사진=조이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170230821yjlq.jpg" data-org-width="640" dmcf-mid="qM1Uqb9H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170230821yj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민 구글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머 엔지니어링 코리아 리드 (사진=조이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9f09d37558556d6a5ca7a5b2842cd8a711c67a59a030832cbe2b78a6af0d9" dmcf-pid="4OBfPxRu7A" dmcf-ptype="general">이 서비스는 문서·PDF·구글 드라이브 파일·오디오·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료를 업로드한 뒤 AI와 채팅하며 필요한 정보를 얻고 이를 기반으로 문서 초안이나 브리핑을 생성할 수 있다. 음성 개요 기능도 지원해 AI 호스트가 영어 팟캐스트 형식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준다.</p> <p contents-hash="cd078b4b8dbd604b6b57f6c82e6743ffb9b86e65b64351d6e5f9fe53e2470023" dmcf-pid="8Ib4QMe77j" dmcf-ptype="general">구글 측은 '노트북LM'이 ▲사용자 데이터 보호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 ▲AI 기반 인사이트 도출 ▲다양한 언어 및 멀티모달 지원 등의 강점을 갖췄다고 강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00058ffaf4a63d148f4293135e10908c1d745c7e63fda4477619d629c50a033" dmcf-pid="6CK8xRdzzN" dmcf-ptype="general">유료 버전인 '노트북LM 플러스'는 기본 버전보다 사용량 제한이 대폭 늘어난다. 하루 최대 500회의 채팅 질문이 가능하며 최대 300개의 소스를 연결할 수 있다. 무료 버전에서는 각각 50회와 50개로 제한되는데 비해 대폭 늘어난 수치다. 또 노트북 공유 기능이 추가돼 협업이 용이하며 AI 응답 스타일을 커스터마이징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f290a25ba1a48c9ce127814a8f680b3653cdd1ec51892f0f912d2a05a691910b" dmcf-pid="Ph96MeJq3a" dmcf-ptype="general">현재 '노트북LM'의 경쟁 서비스로는 노션·에버노트 등이 꼽힌다. 이들 서비스 역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추가해 콘텐츠 정리·요약 기능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9bae51ec6833c18d6a9916c0bd80a6ad927f039eeb017a506fad54f3577d2" dmcf-pid="Ql2PRdiB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민 구글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머 엔지니어링 코리아 리드 (사진=조이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170232404dkei.jpg" data-org-width="640" dmcf-mid="bDwCvyYc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170232404dk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민 구글 워크스페이스 커스터머 엔지니어링 코리아 리드 (사진=조이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1d4b1f0bc1ffb1e5caae95dd336eda0e586138eb2570e1c8f9d839e235faeb" dmcf-pid="xSVQeJnb3o" dmcf-ptype="general">경쟁사와의 차별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조 리드는 "'노트북LM'은 문서뿐 아니라 웹사이트 URL, 오디오 파일, 유튜브 링크 등 다양한 소스를 연결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며 "다만 다른 서비스를 의식하기보다는 사용자에게 풍부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0412e4d340c19debc0369af9aa678d1e36353f8f9b3f898dc1b745ca05d497" dmcf-pid="y6ITGX5r7L" dmcf-ptype="general">구글은 향후 워크스페이스 문서 포맷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는 구글 독스와 슬라이드만 지원되지만 추가적인 파일 포맷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업데이트 로드맵은 추후 안내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일정이 공개되지는 않았다.</p> <p contents-hash="9f8ad1df6e9216d0c2cb332a33b394be4d63880372477c5261a2a81a869e6661" dmcf-pid="WBcmClva3n" dmcf-ptype="general">조혜민 구글 리드는 "'노트북LM'은 단순한 AI 챗봇이 아니라 사용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강력한 업무 도구"라며 "기업·공공·교육·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및 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fa419c0619550267c3b472e506027b9e36b4f6942a1d19bed615ba57231dcc" dmcf-pid="YbkshSTNpi"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음식물 처리기를 백색 가전 반열로, '이롭 더 그레블' 03-06 다음 이기일 복지 1차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자동조정장치 국회 결정 수용할 것”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