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보낸 이수현, 하림 걱정에 화답…"보고싶은 마음이 지켜줘" 작성일 03-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림, SNS에 "꿈에 나온 이수현, 잘 지내는지 걱정"<br>이수현 "말하지 않아도 느껴…말해주셔서 감사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xcwmOJDz"> <p contents-hash="63ee43be8bf26a2dfe0c45a88e765f79c57983a98e39c3b9ab5f245ff4cfecb0" dmcf-pid="XLMkrsIiI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절친했던 고(故) 김새론을 떠나보낸 악뮤(AKMU) 이수현이 가수 하림의 안부 걱정에 화답하며 처음 입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880897a69ce0f947bde125d4aeaa13f7d8e285c66f80f461a374a4dee52ec" dmcf-pid="ZoREmOCn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뮤 이수현. (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70220401vomr.jpg" data-org-width="670" dmcf-mid="YroISTWA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70220401vo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뮤 이수현. (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0084a0d2ddb72494fb6e2ec1a7dedb084af4517a5ac136e445800be0ef0ef9" dmcf-pid="5geDsIhLDU" dmcf-ptype="general"> 하림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현이가 꿈에 나왔다. 도시 전망이 좋은 어딘가에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이수현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2bb6ae1da501bd897ec562befe6a642eddbc7f663228aa3bb712e9e9a73bff37" dmcf-pid="1xVLNAkPsp" dmcf-ptype="general">하림은 이수현과 JTBC 음악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시리즈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하림은 고 김새론의 부고를 간접 언급하며 “최근 있었던 좋지 않은 일로 인해 한참을 걱정했던 기억 때문인가 싶다.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지만 어떻게 안부를 물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af752d5bf8c57c9dd545c9a8ee3ad38b245d5cb217644e84731cbaa0962594f" dmcf-pid="tMfojcEQs0" dmcf-ptype="general">그는 “전망좋은 장소가 등장한 것은 ‘비긴 어게인’의 기억 때문일까. 덕분에 친구들을 하나 하나 떠올렸다”며 “그 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 멤버 중 누군가는 음악을 멈추고 외국으로 떠났고 소속사를 옮기거나 크고 작은 변화를 겪은 이들도 있었다. 그렇게 또 한 번 세월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f5daf36a17f2c277967aa8d15a8be99ede420d5a315af6fef5680b33964cea6" dmcf-pid="FR4gAkDxD3" dmcf-ptype="general">이어 “물고기가 헤엄치면서 강을 의식하지 않듯이, 시간 속에 있을 때는 무언가 달라지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기 어렵다”라며 “하지만 시간과 감정은 서로를 품으며 진화하는 것 같다. 보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서로를 지켜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걱정스럽고 애틋한 심경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92b8f5f1d2b78baf08ade5384149f3db10a1603c04420f58e0ae6f9146108" dmcf-pid="3e8acEwM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비긴어게인’ 출연진. (사진=하림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70221688rycu.jpg" data-org-width="670" dmcf-mid="GiLOlvyj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70221688ry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비긴어게인’ 출연진. (사진=하림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441d212396f20b92733d09e7284cda7e7a4871e24463478aefb48d243ae1fc" dmcf-pid="0d6NkDrROt" dmcf-ptype="general"> 이에 이수현은 댓글을 통해 하림의 따뜻한 걱정에 화답했다. 수현은 “나의 가장 소중한 추억과 사람들”이라며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낄 수 있지만 말해주셔서 감사하다. 하부지 보고 싶은 마음이 충분히 저를 지켜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d7957f479d4e335e779d9b1c5f3a56014d9405b4b850cea9759cc9e5cf582061" dmcf-pid="pJPjEwmew1" dmcf-ptype="general">앞서 고 김새론은 지난 달 16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고인과 생전 각별한 우정을 자랑했던 이수현을 비롯해 배우 김보라, 한소희 등 연예계 동료들이 빈소를 방문해 고인을 추모했다. 악뮤 수현이 SNS 등에 근황을 드러낸 것은 김새론을 떠나 보낸 후 약 3주 만으로,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UiQADrsdI5"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1위"…'보물섬', 박형식 열연이 빛나다 03-06 다음 우리가 알던 김광진 맞나? 보헤미안 비주얼, 이상순도 깜짝 (완벽한 하루)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