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함께 한 10년, ‘군백기’가 터닝 포인트”[인터뷰②] 작성일 03-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0LNAkP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2923cf577e17c1ee5cf79b87137f4169b6e0f9c1563eb87847506b8cda3df" dmcf-pid="6HpojcEQ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비더블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07607tmsl.jpg" data-org-width="1100" dmcf-mid="2OUuBK2X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07607tm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비더블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03c75a7778c118dee8d21a8ebb124317bc3164d3eaed244d1c69fd6fd8ee29" dmcf-pid="PXUgAkDx9y" dmcf-ptype="general"><br><br>밴드 원위가 신곡으로 상승세를 잇는다.<br><br>원위는 지난 5일 정규 2집 ‘위 : 드림 체이서(WE : Dream Chaser)’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별 헤는 밤’을 포함해 멤버들의 자작곡 총 11곡이 담겨, 더욱더 짙어진 원위만의 감각적인 음악세계를 보여준다. 특히 ‘별 헤는 밤’은 기타리스트 강현이 쓴 곡으로, 밝고 신나는 사운드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페스티벌을 휩쓸 것으로 기대된다.<br><br>강현은 지난달 28일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5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보니 저희만의 색과 강점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주제로 별을 떠올렸다. 또 별을 소재로 하는 게 조금 식상하지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잘하는 걸 살리자고 했다”고 소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7859cc11ca9fd6e440488313ab5ce1db2cb686c5fab4df13ff2495bc7bce7" dmcf-pid="QZuacEwM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비더블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09249afca.jpg" data-org-width="1100" dmcf-mid="VQ307qbY2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09249af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비더블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277a3456b2093c92306c7289266906ab16912887915a0f01ff7270e7787e8" dmcf-pid="x57NkDrRKv" dmcf-ptype="general"><br><br>이어“곡을 쓸 때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면서 영감을 많이 얻었고, 제목 역시 별을 넣어 원위의 색깔과 어울리게 했다. 제목 공개부터 팬들의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었다”며 “또 이번엔 타이틀곡을 빠른 템포로 하자고 아예 정해놓고 작업을 했다. 지난해 콘서트나 페스티벌 무대를 오른 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템포의 곡을 타이틀로 하면 우리도 즐기면서 활동할 수 있고 관객들도 좋아할 거라는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모든 앨범이 중요하지만 정규인 만큼 좀 더 부담감을 안고 작업했다. 이번 앨범도 전곡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이뤄졌고, 모든 곡을 타이틀이라고 생각하고 작업했다. 그만큼 수록곡까지 애정이 정말 깊다. 준비한 만큼 노래들이 잘 나와서 큰 기대를 품고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6f02ea23360c2b55f746c86431728f290e901f9696d955a8e13c50ecf7c39" dmcf-pid="ynk07qbY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용훈, 강현, 동명. 알비더블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10936ezrj.jpg" data-org-width="1100" dmcf-mid="fTMSWGXD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10936ez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용훈, 강현, 동명. 알비더블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0e53ddd29e43397f6bd488450e003762e19795548f08a7cbebe28eff4e9390" dmcf-pid="WOW6MeJqql" dmcf-ptype="general"><br><br>동명 역시 “첫 정규 앨범은 연차상 회사에 의존했던 부분이 컸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11년 차로 활동해오면서 프로모션이나 콘텐츠 등 하고 싶었던 것을 디테일하게 얘기하면서 많이 참여해 작업했다”고, 용훈도 “11곡이나 있으니까 타이틀곡 외에도 다 사랑해주면 좋겠다. 이번 활동은 원위를 대중에 알릴 수 있는 프로모션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남달랐던 노력을 전하며 관심을 당부했다.<br><br>“지난해 치른 ‘군백기’가 우리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전한 원위는 10년간 이어온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신곡을 통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을 예고했다. 원위는 2019년 정식 데뷔 전 2015년부터 팀을 결성해 활동해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b8732e29717798f5f14155bd9b32b87720ce8c766d4383a5cdbaaa0b9a4e9" dmcf-pid="YIYPRdiB9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하린, 기욱. 알비더블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12436lkvu.jpg" data-org-width="800" dmcf-mid="4xeTGX5r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0112436lk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하린, 기욱. 알비더블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cca733130ea5c275414f58a189ce6960a0e37a3ca9b3c5410e4cf29a6be00" dmcf-pid="GCGQeJnb2C" dmcf-ptype="general"><br><br>강현은 “입대 전까지 멤버들이 많이 지쳐있었다. 코로나가 터져 팬들도 만날 수 없었고, 밴드로서 설 자리가 많이 없었다. 그런데 군대를 다녀오니 밴드붐이 일고 있었고, 먼저 돌아온 멤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고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br><br>동명도 “학창 시절부터 붙어있던 사이다 보니 그렇게 오래 떨어져 있던 것 처음이었다.(웃음) 덕분에 멤버들끼리 더 애틋해졌고, 또 군대를 다녀오며 독기도 더 생겼다. 해보고 싶은 게 많아졌고, 텐션이 확 올라와서, 지난해 한 해 잘 활동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br>또 “음악적인 견해가 서로 살짝 다를 수 있지만, 우리 팀의 복이라고 하면, 멤버가 서로의 노래를 좋아해 주고 서로의 팬이라는 점이다. 그렇게 서로를 리스펙트 하는 부분이 정말 감사하다”고 애정을 전하며, “올해는 앨범도 나오고 첫 월드투어도 진행한다. 지난해는 상상도 못 했던 것들이 이뤄지고 있는 것처럼, 올해는 더 큰 공연장, 더 많은 무대에 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우, 10일 솔로데뷔 쇼케이스 연다..신곡 'SHOT' 첫 공개 03-06 다음 '또 1위!' 변우석, 손흥민·임영웅 제치고 브랜드평판 1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