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은, 일본 팬미팅 개최한다…글로벌 활동 시작 작성일 03-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IacEwMRA">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y9d946Q0J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f729a8dad86ed3d929fcf6f21c01d654e3cee9d6135dc1ef1bb0b4dd92ead" dmcf-pid="W2J28Pxp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예은/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70005160opt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2qXt3ph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70005160op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예은/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283cca1f2a798dd1ef74dd4efd4cc546c24de910c6fc5c0431664d0164fcd2" dmcf-pid="YViV6QMUna" dmcf-ptype="general"><br>가수 장예은(예은)이 2025년 글로벌 활동의 포문을 연다.<br><br>6일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도쿄 크림 라이브 아사쿠사에서 '2025 JANG YEEUN's FANMEET-UP 'Page of memories' IN Tokyo(2025 장예은 팬밋업 '페이지 오브 메모리즈' 인 도쿄)'를 개최한다.<br><br>4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장예은은 현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 한 페이지를 장식할 전망이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일본을 찾는 그는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코너와 풍성한 이벤트로 글로벌 팬심 정조준에 나설 계획이다.<br><br>앞서 장예은은 데뷔 8년 만에 'Cherry Coke(체리콕)'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뤄냈다. 이후 파격적인 오렌지 컬러 헤어를 선보인 'Picky(피키) (Feat. 방용국)'를 통해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사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기도 했다.<br><br>이뿐만 아니라 장예은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전방위 활약을 펼쳐 왔다. Mnet '퀸덤퍼즐'에서 올라운더 역량을 자랑하며 그룹 엘즈업(EL7Z U+P) 멤버로 발탁된 그는 글로벌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나는가 하면, 방송 활동도 꾸준히 이어 오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br><br>그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하며 육각형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장예은. 활발한 행보를 보여준 그가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는 만큼, 알찬 구성으로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팬미팅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br><br>장예은의 일본 팬미팅은 22일과 23일 도쿄 크림 라이브 아사쿠사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블로 "'본 헤이터', 인피니트 까는 가사였냐고? 사실은…" 비화 공개 03-06 다음 “목 걱정 하게 돼 행복” 원위, ‘밴드붐’ 제대로 탔다[인터뷰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