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옷 다벗고 한혜진 끌어안고 동침.."성 정체성 혼란" 고백(나래식) 작성일 03-0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PIClva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8c712848fb81d611c7fc4f2f9214d346d3d27637536dd0a998275d2205c44" dmcf-pid="FPQChSTN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411052ctiq.jpg" data-org-width="644" dmcf-mid="5vtdJno9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411052ct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8b561fa3d29fe33cee93d92c75c98d808d65e061644f1b6bab3b87aed8881d" dmcf-pid="3QxhlvyjCL"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나래식' 한혜진이 화사 때문에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827ffb9610f68b2588032a03a14344572ca2935a0aa85518af96198c979e199" dmcf-pid="0xMlSTWAhn" dmcf-ptype="general">5일 '나래식' 채널에는 "올해 여은파 연애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0b22f900150674c1487f10fc8ff0e6f78aa41c9a8f96be603772645cf93f962b" dmcf-pid="pedTyYHETi" dmcf-ptype="general">이날 화사는 "네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가 누구냐"는 박나래의 질문에 "누구 한명은 못뽑는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그냥 나래라고 해라"고 지시했고, 화사는 곧바로 "나래언니다. 내 1등은 나래언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e0ccb5657235109646082d0be36969ed27174996be5d5854511e5c639f8eb4d" dmcf-pid="UdJyWGXDTJ"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나래는 믿지 않는다는 듯 "얘 한혜진 언니 집에서 잤잖아"라고 폭로했다. 화사는 "언니 집은 맨날 놀러갔었는데 혜진 언니집은 촬영 때 말고는 가본적 없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한혜진 언니한테 그때 너무 서운했다. 단 한번도 자기 침대에 재운 적이 없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못잔다"고 섭섭했던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027cc1554993293fd5fd14c9f26d1edc77acafcffa1b05999f3e7716166044e" dmcf-pid="uJiWYHZwSd"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옆에 여자가 있으면 못잔다. 없거나 남자가 있어야한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고마웠던게 언니가 이사갔는데 내 침대를 만들어줬다. 골방에 벽을 열면 침대가 뚝 떨어진다. 근데 사이즈가 딱 나한테만 맞다. 그래서 한혜진 언니 나한테 이렇게 해줬다 했는데 웬걸 둘이 1박 2일로 놀았는데 혜진 언니랑 같이 잤다는거다. 나는 이 언니랑 9년을 봤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531e710018774947231afb1e9e1c45c6b47fdde01589eb08c90ac5c4a7c36" dmcf-pid="7inYGX5r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411262omzh.jpg" data-org-width="530" dmcf-mid="1mwUuzBW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411262om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9afedbbd045733dc20087555f983c2e77de5f9e9e66574792873b98610aa3" dmcf-pid="znLGHZ1mvR" dmcf-ptype="general">화사는 "근데 그때 저도 몰랐다. 혜진언니가 누가 옆에있으면 못잔다는걸 저도 나중에 안거다. 언니가 잠을 아예 한숨도 못잤다더라. 설쳤다더라"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4156ce64abde915098d26807476ed6412013e130914101f427a8966e0cff92a" dmcf-pid="qLoHX5tsCM" dmcf-ptype="general">이에 한혜진은 "설칠수밖에 없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고, 화사는 "제가 계속 껴안고 자서"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한혜진은 "얘가 다 벗고 등에 붙어있어서 잠을 못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5a38416ff63aa82c1cfc7813a7dae9a9661c768eeb84418cd6284dcbb6901f" dmcf-pid="BogXZ1FOCx" dmcf-ptype="general">당황한 화사는 "다는 아니다. 티 한장"이라고 해명하며 "거의 언니가 제 죽부인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거의 사이즈 비슷하잖아 얇고 길어서"라며 "그때 약간 제 성정체성에 혼란이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45d887466c6d3f9f7e84d8ebc612c630a5b514f5b3ba512e49c6345822fa7b" dmcf-pid="bgaZ5t3ITQ" dmcf-ptype="general">화사는 "그때는 언니도 제가 동생이라서"라고 자신을 배려해준 한혜진에 감사를 표했고, 한혜진은 "너무 어리지 않나. 얘 지금 나랑 띠동갑인데 거의 막내이모랑 조카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화사는 "에이 언니죠"라며 "언니"라고 불러 한혜진을 미소짓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KvTf46Q0WP"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e06cc3f2de006accb8dbd983af3ed3851440a4526be47b17d55c9c4cc198182f" dmcf-pid="9Ty48Pxpv6" dmcf-ptype="general">[사진] 나래식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치맘’ 풍자, 역대급 현실 축소판…‘라이딩 인생’, 관점포인트는? 03-06 다음 김소유 "송가인 학창시절 무서워...소리에 냉정한 선배" ('정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