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호불호 갈렸지만.."북미 오프닝 290억 수익" 예측 [Oh!llywood] 작성일 03-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DA0U7v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74dea866065e4e48b7700aed136c3552e83a5cf20e85c325b0d8a316de1b2" dmcf-pid="9PwcpuzT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931704hgve.jpg" data-org-width="647" dmcf-mid="BWKzcEwM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931704hg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60e3cdcd70e1631992d2bff24dcd545a4a5db0b19f81466d2d0069cce09fff" dmcf-pid="2QrkU7qyCG"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봉준호 감독 작품 중 '역대급 호불호' 반응을 이끌어낸 신작 '미키 17'이 북미 개봉을 하루 앞둔 가운데, 개봉 첫 주에 약 289억 원의 수입을 거둘 것이라는 예측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94cb7e96ca1c804d9b1407c97173322df34182a70d289fc327d8beac24d2a319" dmcf-pid="VxmEuzBWlY"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각)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개봉 첫 주 1,800만~2,000만 달러(한화 약 260~290억 원)의 티켓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cc34aa818c6e6016e4c58e412ae7c988c3379464ee6d03123e93b72789506d1" dmcf-pid="fMsD7qbYyW" dmcf-ptype="general">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미키 17'은 개봉 첫 주말 북미 3,770개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인 가운데, 전 세계 흥행 수입 예상치는 약 580억~650억 원(4,000만~4,500만 달러)으로 전망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6d540ddf2b7b08c5dc7a1df2fb54ace7647797d12cdb034ac2bad336282dd38" dmcf-pid="4ROwzBKGly"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된 '미키 17'은 4일 만에 100만 관객수를 돌파, 첫 주말 약 96억 원(66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664b0ce939c339f8c36aab72faa064d637b753b07e149e7ff10b60dcf0031d9" dmcf-pid="88Ej3puSCT" dmcf-ptype="general">다만, 거액의 제작비 소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버라이어티는 약 1700억원(1억 1800만달러)에 이르는 제작비를 언급하며 "흑자를 내려면 약 4300억원(약 3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거둬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d4ea5ab9a01b3bc738a06fe91ac7188fee024a227cd436b873d2a1e421677" dmcf-pid="66DA0U7v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931927saaw.jpg" data-org-width="530" dmcf-mid="bt6VsIhL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73931927sa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62435c383782ce23ea770446c34eab98f068f2907f86ff4282b7017b207eea" dmcf-pid="PPwcpuzTCS" dmcf-ptype="general">또한 역대급 '호불호' 평이 갈리는 관람평도 흥행 성공 여부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영화·드라마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의 신선도 점수는 이날 오후 기준 85%(100% 만점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이는 그간 봉 감독이 선보인 역대 영화 ('기생충'(99%), '옥자'(86%), '설국열차'(94%), '마더'(96%), '괴물'(93%), '살인자의 추억'(95%) 등) 중 가장 낮은 수치다.</p> <p contents-hash="a8e9b8b9b7d3e4164561291ff495ebf13798ce33cf9b20f5efa85aaa073742a1" dmcf-pid="QQrkU7qySl" dmcf-ptype="general">해외 비평가들 역시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와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 등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도전을 선택했다", "마지막까지도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영화" 등 호평을 쏟아내는 반면, 뉴욕포스트 등은 "봉 감독의 후속작치고 실망스러울 수 있다", "기대에 못 미친다" 등 혹평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ea7b88f713929b66121baa7e6d4b84eb8cf9bf615b236c1a2a803f3d51e2e3f" dmcf-pid="xxmEuzBWSh" dmcf-ptype="general">한편 절찬 상영 중인 '미키 17'(각본감독 봉준호, 제작 플랜B엔터테인먼트,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로버트 패틴슨 분)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국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SF 소설 '미키 7'을 원작으로, 봉준호 감독이 새롭게 각색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yyKzcEwMSC"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9df0beb37e61f0a782b770909324a6e33db8c44ecc0ae79f47bf1beba6782e8c" dmcf-pid="WW9qkDrRv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영화 포스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르세라핌에 하츠투하츠·키키까지···걸그룹 계급장 떼고 한판승부 03-06 다음 더클래식 김광진 "계속 노래하고 있어" 한결 같은 음악 사랑 (완벽한 하루)[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