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한국 떠난 개그맨 김두영, 필리핀에서 새 인생 시작 작성일 03-06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4RZ1FO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23ebd14914606308177e731a19ec17fb702b5de051fe1209b09319b41e44c" dmcf-pid="He8e5t3I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김두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175622189irmz.png" data-org-width="700" dmcf-mid="YEgEK2f5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175622189ir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김두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a0ba01e8c267b0334d6a9953c93864a8c87253f19de0930e2ac685b3a0e21a" dmcf-pid="Xd6d1F0Ch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몸개그로 웃음을 준 개그맨 김두영이 필리핀 세부로 이민을 떠났다.</p> <p contents-hash="04f03f2fabaa93a94412f0ef953478f2d7752adf9b53cad22834400b37368663" dmcf-pid="ZJPJt3phyw" dmcf-ptype="general">김두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떠나 타국에서의 이민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b64d700a1b4fe5e8f9c9832c040a03d6985ffabe3ed10094ead9c0e0b59b8a1" dmcf-pid="5iQiF0UllD" dmcf-ptype="general">이어 “전부터 꿈꿔왔던 인생 2막의 시작을 부디 응원해 달라”며 “저와 가족들 모두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f591907d1c9dea41f08b35b7628858a5d3f4bf4942792a27267c3da33c8d08" dmcf-pid="1nxn3puSSE" dmcf-ptype="general">김두영은 뜬금 없는 이민 소식에 놀랐을 팬들을 위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수도 있지만 예전부터 꿈꾸던 생활을 위해 조금씩 꾸준히 준비해서 드디어 오늘에서야 떠나게 됐다”라며 “올해로 방송 생활 만 20년을 채우고 오늘을 마주해 보니 급변하는 방송 제작 환경과 빠르게 소모되는 콘텐츠 범람의 시대에서 벗어나 조금은 느리고 여유 있게 살기 위해 무더운 여름 나라에서 돌아올 기약 없이 살아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f1041f56f0bdafc2e84fc85e963416eb49824992b1ec95db1a92fa3ebfe69a" dmcf-pid="tLML0U7vSk" dmcf-ptype="general">세부에서 활동 계획도 밝혔다. 그는 “은퇴냐, 개그맨 포기한 거냐고 물어보시는데 저의 대답은 도전이다. 도착하자마자 현지 적응 생활기를 담은 유튜브와 여행사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제 나름대로의 능력을 발휘해보겠다. 한국을 떠난다고 해서 제가 코미디언이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은퇴는 아님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875d4cfc3ac197722df837198e3e158d197f12248582904bcee1ec1291187ce" dmcf-pid="FhwhQMe7yc" dmcf-ptype="general">한편, 김두영은 김두영은 지난 2006년 MBC 공채 15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개그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빼어난 연기력과 몸을 활용한 개그로 사랑을 받았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루밥' 최다니엘 "저 사람 양아치예요" 혹독한 아마존 신고식 [T-데이] 03-06 다음 “아스피린, 암 전이 막는다”…英 케임브리지 연구팀 발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