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를 향해’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태백서 열린다 작성일 03-06 1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일부터 10일까지 열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06/0001102526_001_20250306182708263.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도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이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em></span></div><br><br>2025년도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이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br><br>대한태권도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 1·2위자, 2024 파리 올림픽 참가자와 올해 처음 도입된 국내 랭킹제에서 상위 순위를 기록한 8명(고등부 1·2위, 대학부 1~3위, 일반부 1~3위)이 출전한다. 패자부활전은 8강부터 실시된다.<br><br>이번 대회에서 남녀 각각 8체급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한다. 특히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58㎏급 박태준(경희대)과 여자 57㎏급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br><br>박태준은 대회 첫날인 7일 김유진은 마지막 날인 10일에 각각 남자 58㎏급과 여자 57㎏급에서 경쟁을 펼친다. 남자 58㎏급에서는 박태준을 비롯해 양희찬(한국가스공사), 배준서(강화군청) 등이 출전하며 여자 57㎏급에서는 김가현(한국가스공사) 등이 김유진에게 도전장을 던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UNIST "원통형 배터리, 전극 곡률만 바꿔도 성능 개선" 03-06 다음 김종민·에일리·심현섭, 모두 같은날 결혼식...★하객들 고민되겠네 [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