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과 SM 동반 출연 불가"…KBS, 불공정 논란에 해명 내놔야 [TEN이슈] 작성일 03-06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FsIhSgMP">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Ul3OClvaR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ce703312a5fe35249e518c0f722b23acae53c985530d82d7065404d79fb17" dmcf-pid="uS0IhSTN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82604123ee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yNAkDx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82604123ee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b5930c3abdbbba88aa6f07e0eaf678943c3e8ff5a4418f240d28f2fac7660e" dmcf-pid="7vpClvyjL4" dmcf-ptype="general"><br>KBS 예능국이 원헌드레드 소속 연예인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KBS 예능국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br><br>KBS가 7일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연다. 새롭게 론칭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KBS 예능 프로그램의 비전과 방향성 등을 이야기하는 자리다. 한 센터장을 비롯해 KBS 예능국을 대표하는 관리자급 PD들이 참석하는 만큼 최근 불거진 불공정 논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br><br>앞서 원헌드레드는 "산하 레이블 INB100 소속 아티스트 시우민이 KBS에서 불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며 "공영방송사인 KBS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입장을 반영해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을 불가능하게 한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이 엔터사는 "오는 10일 컴백을 앞둔 시우민을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시키기 위해 KBS 측을 만나려고 했지만 묵묵부답"이라며 "KBS는 비공식적으로 '뮤직뱅크' 등 SM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나가는 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주장했다.<br><br>연예계 관계자는 "KBS가 시우민 뿐 아니라 컴백을 앞둔 다른 원헌드레드 소속 아티스트도 보이콧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귀띔했다.<br><br>업계 관계자는 "KBS는 공영방송사인 만큼 엔터사 간의 불공정 경쟁 의혹에 대한 해명을 내놔야 한다"고 말했다. 한 센터장은 KBS 예능국을 대표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da12b0f1b0398de3342df293ef2d172b7138e2605ad783b48806c5defcc60" dmcf-pid="zTUhSTWA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82605762jq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3NA46QMU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82605762jq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357e1a4ded8c50278861fde2aad7acd015974bde5c392a0572b4019405f639" dmcf-pid="qyulvyYc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82606086pr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0dk6QMe7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82606086pr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cbe95c5f4ceb33003b47d7d9a213521e697eeae1cbb0763442ca4ddf9f0489" dmcf-pid="B345t3phi2" dmcf-ptype="general"><br>SM은 과거에도 특정 연예인의 방송 출연을 의도적으로 막았다는 의혹을 받은 적이 있다. SM은 그룹 동방신기로 활동했던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이 2009년 독립하자 이들의 지상파 출연을 비롯한 예능 활동을 지속해서 막은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다. 논란이 계속되자 2015년 12월 이른바 'JYJ법'이 제정됐다. 방송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특정 연예인의 프로그램 출연을 막으면 당국이 이를 제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br><br>일각에서는 JYJ법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로 이 법이 제정된 이후에도 김재중과 김준수는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나가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두 사람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기까지는 9년의 공백이 있었다. 시우민 역시 불공정 행위를 당해도 이 법이 보호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br><br>KBS 측은 원헌드레드의 호소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이 회사와 지속해서 소통하고 있다"고 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재혼' 서동주, ♥예비신랑 '비상금 포착'…"잡았다 요놈"(동동주주) 03-06 다음 UNIST "원통형 배터리, 전극 곡률만 바꿔도 성능 개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