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수컷의 향기…‘보물섬’ 박형식, 본격 판 뛰어든다! 작성일 03-0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lqNAkP8b"> <p contents-hash="36dc181e25a90977cbf5426ec0dd380995cc1e604acce3148d86a4ef75342d74" dmcf-pid="1XeCBK2X6B" dmcf-ptype="general">‘보물섬’ 박형식이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861870aa31f7ae712b835e187c28f0977f01aa0b60d244558e31d4c4fe6805b6" dmcf-pid="tZdhb9VZQq"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p> <p contents-hash="87d0620d95281b6e15c8c01e0dfa727a972d8b7ca9c3712203c3838814fe1074" dmcf-pid="F5JlK2f58z" dmcf-ptype="general">첫 회부터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하더니 4회 연속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막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00fe588a084550c58fb0b8a01dede861967c3764acb7197751cc0134959c8" dmcf-pid="31iS9V414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형식이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ksports/20250306183612263wnmn.png" data-org-width="541" dmcf-mid="XEpVDrsd4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ksports/20250306183612263wnm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형식이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e6e5e12f2099c8b4474d99ac360263e74712639aaf4df79c14555b44be4091" dmcf-pid="0tnv2f8txu" dmcf-ptype="general"> ‘보물섬’의 상승세, 그 중심에는 주인공 박형식이 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다정하고 섬세한 매력을 보여주던 박형식이 ‘보물섬’에서는 야망남과 리벤저라는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극을 오롯이 이끌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c74697a1e2fe11d89ad672f56b60256a63019fc6c447884bae943fa899de2" dmcf-pid="pFLTV46F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의 상승세, 그 중심에는 주인공 박형식이 있다.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ksports/20250306183616093hsdm.png" data-org-width="541" dmcf-mid="ZXZ6sIhL6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ksports/20250306183616093hsd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의 상승세, 그 중심에는 주인공 박형식이 있다.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1fb214818cd31f8e44e1debf4595c1a50c32761c862f978b8aa40ffe513f97" dmcf-pid="U3oyf8P3xp" dmcf-ptype="general"> ‘보물섬’을 통해 새로운 얼굴로 갈아 끼운 박형식은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한층 성숙한 남성미까지 발산하며 남녀노소 모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반응이다. </div> <p contents-hash="9f97055b09709d0c9e12cc3b608c973cf90460231461f61ea371adaaaf96dde0" dmcf-pid="u0gW46Q0P0" dmcf-ptype="general">새로운 얼굴과 함께 또 눈에 띄는 것은 박형식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이다. ‘보물섬’ 2회에서 죽음 위기에 처한 서동주는 3회에서 염장선(허준호 분)의 2조 원 정치 비자금 계좌를 해킹했다가 총에 맞아 바다에 빠졌다. 이대로 죽는가 싶었지만 끈질긴 생명력으로 부활한 서동주는 기억을 잃었음에도 염장선-허일도(이해영 분) 등을 순차적으로 압박하며 본격적으로 판에 뛰어들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b0cce13c420b0a72ba37468106fc6a2d3dee9ee3352e33262c8f9d643c4edcf" dmcf-pid="7paY8Pxp63"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박형식은 피투성이가 된 채 난투극을 벌이는 장면, 총상을 입고 망망대해에 빠지는 장면,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바다에서 기어 나와 살아나는 장면 등 일촉즉발의 장면들을 다수 소화했다. 서동주가 계속해서 고난과 위기를 겪은 만큼 박형식은 쉴 새 없이 뛰고 구르고 몸을 던져가며 극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253b82f88468072b1c881ed0444cef20f48f3a717cce2e612a46e78ff3a08324" dmcf-pid="zujHPxRu4F" dmcf-ptype="general">박형식은 기존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로의 변신은 물론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덕분에 시청자는 서동주의 위기와 그의 복수에, 드라마 ‘보물섬’의 폭풍 스토리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것이다. ‘보물섬’의 시청률 상승과 함께 배우 박형식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는 이유이다.</p> <p contents-hash="00eb726c59ca7ba18c3d6ded73a827527541bc44a73ddcbf73045fdf85dfc924" dmcf-pid="q7AXQMe74t" dmcf-ptype="general">‘보물섬’ 5회에서는 기억을 잃은 서동주가 다시 본격적으로 대산그룹을 둘러싼 욕망의 판에 뛰어들 전망이다. 한층 더 강력해질 서동주의 존재감, 배우 박형식의 압도적인 화력이 기대된다.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5회는 3월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BzcZxRdz61"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bqk5MeJq8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지예은 두 번 울렸다…"혹시 마음에 아픔 있을까봐" 03-06 다음 라인넥스트, 미니 디앱 누적 사용자 3천500만 달성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