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못할 거액 계약금"…김대호, MBC 퇴사 이유? "돈 때문 아니다" [종합] 작성일 03-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pPnoaV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200551fdb61a7b87848041582886e18955d2ccc1d7ce4032fc8b2de80b4db" dmcf-pid="FQ1VRdiB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5728saxr.jpg" data-org-width="650" dmcf-mid="YoMDlvyj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5728sa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5639671ba2b79d058dddb5df143cf7ed71a3a7bfc601d5fc2c3f98bb529c14" dmcf-pid="3xtfeJnbT3"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cdd549fe44ee31a16a9b80bc017a1d9c46ba4b1e753cd683d1d12702e379ecc" dmcf-pid="0MF4diLKyF"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는 ‘김대호가 프리를 택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4469073baff46c50af42a1031470d1bf6fc4bce462b46da760c12e1e0287937" dmcf-pid="pR38Jno9h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대호는 아나운서국 동료들로부터 환송회를 받았다. 차미연 국장은 “이런 거를 할 수 있다는 게 복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전까지 없던 길을 만들었고 아나운서국에서 김대호가 해온 게 되게 많고, 잘 살았다. 뭔가 마침표를 꼭 찍어줘야 하지 않나 생각했는데 그래서 시대에 안 맞을 수 있지만 환송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c730225a7c5d35667ebfd72a9f9cf6afb5098c55f52b49607c9c76547e87dc" dmcf-pid="Ue06iLg2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7074dzjw.jpg" data-org-width="650" dmcf-mid="GKYB6QMU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7074dz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5a43df63d5df64902429cb192cb544c83840179bc5e869ec913ebba210e2a1" dmcf-pid="udpPnoaVv5" dmcf-ptype="general">환송회가 열린 시점은 김대호가 퇴사한 지 2주가 지난 때였다. 김대호는 “처음에는 안한다고 했다. 나온 지 2주가 됐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고맙기도 했다. 오며가며 당연히 방송 같이 할테고 같이 보겟지만 언제 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이겠나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b7b6dc6b11187599decfce31f868dee3e35d8a9813d7c03a29d27c7598e28a" dmcf-pid="7JUQLgNfTZ"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신입사원’을 통해 함께 입사한 김초롱, 오승훈 아나운서는 “김대호의 꿈은 늘 이른 은퇴였다. 은퇴가 실현되지 않았지만 회사 나가는 건 일단 됐다. 이번엔 붙잡지 못했다. 옛날이야 뭐 우리가 갖추지도 못한 상태였는데, 지금은 신인상 받고 우수상 받고 하면서 대상을 받기 위한 큰 그림으로 나간 게 아닌가 싶다”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7c7c2ce04fe921462f9552b8da900a99988b90312ced59add98901372f6d3" dmcf-pid="ziuxoaj4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8370wnwz.jpg" data-org-width="650" dmcf-mid="5BMEhSTN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8370wn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5d7f6ec8470c747dae666808c309bc1772e70563b01b5b2d90355c7732297a" dmcf-pid="qn7MgNA8CH" dmcf-ptype="general">환송회 당시는 김대호의 소속사가 정해지지 않았던 상황. 김대호는 “지금은 제가 하고 있다. 소속사가 정해지면 하겠다고 다 뒤로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은 아나운서가 “회사 없을 때 광고 찍어야 100% 다 가질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자 김대호는 “어떤 걸 하면 좋을지가 고민인거다”라며 행복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bef70aa20db3936493dc3f671cb5d4579c6008877c084fdf2113ca0775de08" dmcf-pid="BLzRajc6TG" dmcf-ptype="general">특히 김대호는 최우수상에 대해 “대상은 독이다”라며 “제 깜냥에 맞는 걸 받아야 한다. 최우수상은 내 깜냥이 맞다. 홈 어드밴티지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47c02c0add92905d7697a598d1308e850819a0a51d99835acd6b912f36cc2e" dmcf-pid="b4HbPxRuWY"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프리랜서 후 생활에 대해 “편하다기보다는 나쁘지 않다. 마음이 편하다. 스케줄이 없으면 좀 불안하긴 한데 스케줄이 좀 있다. 주말에 쉬는 느낌이랑 또 다르다. 월요병이 없다. 회사에서 일주일이 시작된다는 느낌이 있는데 일이 있는 날은 일하고 일이 없는 날은 아무 생각도 없이 쉰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4fcb24a6aed04c485987f913cab1db5392834d3ef595b5841b0213724aa88" dmcf-pid="K8XKQMe7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8581lgnl.jpg" data-org-width="650" dmcf-mid="17RDlvyj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183138581lg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e22a448cd3485744d405009965f8633447bcabfb2a0c40e936638944e5ca0" dmcf-pid="96Z9xRdzWy" dmcf-ptype="general">또한 김대호는 프리랜서 결심 이유에 대해 “돈이 큰 이유는 아니었다. 회사에 가지고 있던 부채를 좀 덜었다는 나만의 어떤 기준이 컸다. 혼자 살고 있고 가정도 없는데 40대가 넘어가니 지금 뭔가 결정하지 않으면 다른 인생을 살기는 힘든데 너무나 다행스럽게 좋은 계기를 아나운서국에서 만들어줬고 나도 노력해서 만들어졌다. 그 두 개의 큰 계기가 퇴사의 계기였다. 프리랜서 결정이 어렵진 않았다. 아나운서국 떠나는 것에 대한 미안함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0596493f0fecca81dcfb2a1c47d939503db3a6387c2075ce44084eb5c9727af" dmcf-pid="2P52MeJqlT"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지난 4일 MBC를 퇴사했다. 자유의 몸이 된 김대호는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원헌드레드는 그룹 더보이즈의 소속이기도 하며, 가수 태민, 이무진, VIVIZ(은하·신비·엄지), 비오, 하성운, 렌,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Kasper), 카니(Kany),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예능인 이수근, 배드빌런이 소속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엑소의 백현, 시우민, 첸이 소속된 INB100의 모기업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욕 끌어 올려~"..최화정·김호영 新예능, 톱스타 게스트까지 완벽(보고싶었어) 03-06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굿네이버스에 5천만 원 기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