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깜짝 결혼' 윤하, 30일 품절녀 된다…'훈남 남편'과 스몰 웨딩(종합) 작성일 03-0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c0IhSg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cbc365f39736238bad9c44b93dc642dbd42bdb2f11fd2d0424cbdfe7c6e21" dmcf-pid="QVkpClva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하. 제공| C9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tvnews/20250306191008935afiy.jpg" data-org-width="900" dmcf-mid="6juNV46F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tvnews/20250306191008935af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하. 제공| C9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e0b718d89bd0f66541459fc93a228d41796cc15e16f480fd989a98c973c9d" dmcf-pid="xfEUhSTNj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윤하(본명 고윤하, 37)가 오는 3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bc72ab2780fce78679698229b774aae8b543d8d4db7abffa7da037c8cedec587" dmcf-pid="yCzA46Q0ka" dmcf-ptype="general">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하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p> <p contents-hash="01095c824795a61dfb27cd08038a30e7f47ec577d1887569a9f6164d909bcc2a" dmcf-pid="Whqc8Pxpcg" dmcf-ptype="general">윤하는 비연예인인 남편과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식을 올리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949bbb31f4bcc24f084bc76ae7be1df2b266cab0c09a643ed25f22fe53b5c014" dmcf-pid="YlBk6QMUgo" dmcf-ptype="general">예식은 가족,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는 스몰 웨딩 형태로 진행되며, 두 사람은 소수의 하객의 축하와 축복 속에 조용하고 경건하게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93473340ffc2fba99356c6590aa74b6af07d23775178daabae78e9669dd5da2" dmcf-pid="GoWPF0UlcL" dmcf-ptype="general">윤하는 5일 자신의 팬카페에 손편지를 올려 결혼을 직접 알렸다. 이후 윤하와 예비 남편이 3월 말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으나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b491242605cfcd96f26d250b5dc1b8b29a37e012d8df8816da9fea41ff439d5" dmcf-pid="HgYQ3puSNn" dmcf-ptype="general">윤하는 3월의 끝자락이자 아름다운 봄의 초입인 3월 30일 결혼식으로 '봄의 신부'가 된다. </p> <p contents-hash="9dae3438a5358d0051f2735d88b6f60a483d39004372e12b437d22630d65ea8f" dmcf-pid="XaGx0U7vNi" dmcf-ptype="general">그는 손편지를 통해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그 따뜻한 사랑 덕분에 방황하고 고뇌하던 청춘의 날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 마음 깊이 감사하다"라고 20년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64081d20da8054137bf877e7dac539cb0b5963ebedc271a91aa9a83b77210f8" dmcf-pid="ZNHMpuzTNJ"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 새로운 앞날을 잘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반려가수로서 효도하겠다"라고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9f6a86791cccf0562f4b64d10fb4aab218fa1f2b842ef59def3c88554b35306b" dmcf-pid="5jXRU7qykd" dmcf-ptype="general">2004년 '유비키리'로 일본에서 먼저 가수 활동을 시작한 윤하는 2006년 한국 데뷔 후 '비밀번호 486', '기다리다', '혜성', '우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사건의 지평선'이 정상 역주행에 성공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의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1AZeuzBWA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재산 1조설' 기습 공격에 "한계 봉착..물욕 無"[재친구][종합] 03-06 다음 벌써 1위 후보1 ‘쇼챔피언’ 빛낸 누에라…‘N.I.N’ 퍼포먼스 선물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