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오는 16일부터 운영 작성일 03-06 13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3/06/0003919274_001_20250306192008980.jp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br> <br>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 온 경륜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총 35회 운영해 이용 인원이 1,799명(3,750건)에 이를 정도로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br> <br>광명스피돔 외부 1층에 있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매주 일요일(추석연휴 제외)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1일 50명까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받고 순서대로 자전거 정비를 받으면 된다.<br> <br>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의 참여로 운영되며 노후나 파손된 핸들 그립,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9종의 부품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경륜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시행하는 무상 수리 서비스가 시민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식] '싱어게인' 이승윤, 깜짝 결혼발표…"예비신부는 평범한 직장인" (전문) 03-06 다음 “잠재력 보여줬다” 글로벌히트, 알 막툼 클래식 3위…박수받으며 두바이 원정 마무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