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미혼의 싱글 라이프… '솔로라서'의 무기 작성일 03-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첫 방송된SBS플러스와 ENA '솔로라서'<br>이혼·미혼 다 있는 싱글 라이프, 왜 화제일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Gv3HZw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a12a6e6fce5ee0e6dbace2f88c2d31d46d536d0116f0ef65160fb31940e06" dmcf-pid="BCHT0X5r6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SBS Plus·E채널 '솔로라서'가 첫 방송된다. SBS Plus·E채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hankooki/20250306203026617ywoc.jpg" data-org-width="640" dmcf-mid="zbmkvsIi4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hankooki/20250306203026617yw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SBS Plus·E채널 '솔로라서'가 첫 방송된다. SBS Plus·E채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a79c6d181aeda0d711d0adeb228df0aae8d2d2b20981955919fc6544de0df" dmcf-pid="bhXypZ1m8u" dmcf-ptype="general">'솔로라서'가 시즌2로 돌아왔다. 앞서 명세빈 윤세아 오정연 등이 미혼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또 채림과 사강은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하루를 전하며 뭉클함을 안겼다. 결혼과 연애보다 '혼자'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찾고 또 시대상을 고스란히 반영하면서 유의미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새단장을 마친 '솔로라서' 주인공들의 용기가 또 다시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a4cf0679647cf4c9462a354fa014cf0581a162189f35853919039c46bc753609" dmcf-pid="KlZWU5ts4U" dmcf-ptype="general">지난해 첫선을 보인 후 다시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SBS플러스와 ENA 예능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2MC로 신동엽과 황정음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617a34f40278d97b64691c527f098970793d24e7ad532fbfcf86e6a2dbe2af51" dmcf-pid="9S5Yu1FO4p" dmcf-ptype="general">'솔로라서'가 유독 특별한 이유는 SBS '미운우리새끼'나 '돌싱포맨' 등 그간 남성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가 꾸준히 각광받았던 시기에 여성 스타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여성 스타들을 조명하긴 했지만 모든 출연진이 여성으로 구성돼 싱글 라이프를 비추는 연출은 드물었다. 특히 출연자들의 라인업이 '솔로라서'의 무기다. 윤세아 오정연 등 미혼 싱글들이 연애담부터 일상까지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면 채림과 사강은 각자의 사연을 무게감 있게 전달하면서 프로그램의 의미를 덧댔다. 각 배우들이 갖고 있는 사연이 곧 '솔로라서'의 강점이 된 셈이다. </p> <p contents-hash="9c41fbdf0632be0663d7c5c2ff357f5ff761e8507d1ad6029497ccc466bb22fa" dmcf-pid="2v1G7t3I80" dmcf-ptype="general">이러한 강점은 새 시즌에서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본지 취재로 이민영의 합류가 알려진 바 있다. 이민영은 방송 전 "작품 속 캐릭터가 아닌, 진짜 이민영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라면서 "오랜만의 예능 출연이 떨리긴 하지만 최선을 다해 털털하고 솔직한 평소의 일상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출연을 결정한 배경을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민영의 '솔로라서2' 현장 녹화 분위기는 훈훈하게 진행됐으며 이민영의 진솔하면서도 솔직한 모습이 잘 담겼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570ff08272ac0d3c59fd768a9b36917ff8a7f2f7daa305c178697a93ff80e238" dmcf-pid="VTtHzF0Cx3" dmcf-ptype="general">책임프로듀서를 맡은 이양화 CP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새로운 시즌이라기보단 회차를 쌓아가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차별화를 하려고 하진 않았다. 지난 시즌에서는 그간 일상을 적극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던 솔로 출연자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런 일념으로 최대한 많은 분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었다. 요즘은 골드미스, 비혼을 선언한 분도 많다. 그런 분들을 대변할 수 있는, 공감대를 부여할 수 있는 여성 스타를 섭외했다. 솔로로 살아가는 일상 속에 자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과거 '언니한테 말해봐'라는 프로그램을 연출했을 때와 주제 의식이 일맥상통하다. 이는 방영 채널인 SBS플러스가 추구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솔로 여성 스타의 홀로 사는 일상을 조명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8ff6ae2285e0e83bfb4e2e5b207be8551574649285639c7f1ea7d74c373094d" dmcf-pid="fKx4LMe7PF" dmcf-ptype="general">지난 시즌에서 명세빈 윤세아 오정연 채림 사강 등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고 이번 시즌에는 장서희 예지원 이민영 박은혜 이수경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화려한 라인업 속 드는 물음표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 CP는 출연자들의 공통점에 대해 "다들 주관이 뚜렷하다. 다녀온 분들 중에서 황정음처럼 다신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분도 있다. 결혼하지 않은 분들도 혼자의 삶에 만족한다. 때론 외로울 때도 있지만 힘든 일이 있을 때 혼자 꿋꿋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뚜렷한 분들을 매력적으로 보인다. 시청자들도 그렇게 느낄 것이다. 이번 시즌에 유독 잘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098d781a6fa1697547a308524f07c5a9402538c51e48803049b3a41ab3fbf69" dmcf-pid="49M8oRdzPt"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에 황정음의 솔로 라이프도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CP는 "황정음은 재혼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다. 노래 가사처럼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다. 일상 공개에 있어서는 황정음 본인 의사가 중요했다. 시즌1 땐 진행자로 모셨다면 이번 시즌에서 황정음이 본인이 시청자들에게 일상을 공개하고 싶어 했다. 저희는 그런 것들에 대해 판을 깔아드리는 역할을 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82R6geJq81"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맛녀석’ 제작비 얼마길래..한끼에 천만원 짜리 초밥 먹방 03-06 다음 [뷰티줌] 블랙핑크 제니 레이어드컷 따라잡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