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두 딸 공개 입양', 김태희와 '9시 뉴스' 그 사건 때문이었다 [백억짜리 아침식사][종합] 작성일 03-0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oGiQMUvp">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xj5geJqh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1e3077c6020f96323cf25ef0f2f686d5e682a6d664adf1c8a28eb266f5330" dmcf-pid="xMA1adiB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news/20250306210026124fquq.jpg" data-org-width="560" dmcf-mid="8p9xGlva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news/20250306210026124fq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05079e8a983820af695425bd00a628fd8edf079da671138312c58959871df" dmcf-pid="yWUL3HZw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억짜리 아침식사' 3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news/20250306210027813eeza.jpg" data-org-width="560" dmcf-mid="6GIqmAkP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news/20250306210027813ee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억짜리 아침식사' 3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85fafe3026435dbd625c7a1af0c4acc5cc83999d581d351f089de3507b16b9" dmcf-pid="WYuo0X5rCt" dmcf-ptype="general">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정샘물이 두 자녀 '입양' 계기로 2005년 배우 김태희와 겪었던 무장강도 습격 사건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08d996f2a82f306a988a733000ee3025a0af4e7103ec9a07e6427b3f39ec657" dmcf-pid="YG7gpZ1ml1"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3회에선 대한민국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 편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0198f366fd8bd29bc5babd05a4ffba972e613217ff70ea633cd21d65491628a" dmcf-pid="GHzaU5tsv5" dmcf-ptype="general">그는 전지현, 송혜교, 김태희, 이효리에 중화권 스타 탕웨이까지 메이크업을 전담했던 'K-뷰티 선두주자'이다. 본인의 이름을 내건 '정샘물' 뷰티 브랜드를 론칭, 성공한 CEO이기도 하다. 전 세계 1300여 개 매장에 입점하며 연 매출 1100억 원이라는 성공 신화를 썼다. </p> <p contents-hash="dffa1d96f1f2b9c7653f1a7f873382a73db6291f23c6675144bfc513c82c4c37" dmcf-pid="HXqNu1FOvZ" dmcf-ptype="general">이날 정샘물은 오은영 박사에게 "아이들 얘기할 때 눈가가 촉촉해지지만 가장 반짝거리기도 한다. 입양 결정 계기가 무엇이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지난 1997년 유민석 씨와 결혼한 뒤 두 딸 유아인, 유라엘 양을 공개 입양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5eeca440456bd5d2f22ff03f1f7d97902d28d0b96641e599321c81c28e8b0c5" dmcf-pid="XZBj7t3ICX" dmcf-ptype="general">정샘물은 "2005년 (김)태희랑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화보 촬영을 하러 갔다가 9시 뉴스에도 나왔다"라며 과거 트라우마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0e05232cfbc08034a644a17aba8cc4fd376d308c8c27d81050d8fc0857a2c430" dmcf-pid="Z5bAzF0ClH"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유명한 사람들이 온다고 한국분들이 다 모였고, 우리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사람들이 '꺄' 소리를 지르는 거다. 시커먼 남자들, 떼강도가 권총을 들고 들어왔다. 제 피해액만 2000만 원이 넘는다. 돈 되는 걸 다 가져가고, 사람들 수십 명을 화장실에 다 집어넣었다. 다행인 건 인명사고는 안 났다"라고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1a77d25b599fd44f800b390fb1c5b4d5d0dab7c9fd4a2d73a08dc6d052360f6" dmcf-pid="5ekFjiLKTG" dmcf-ptype="general">이어 "트라우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거기에서 흑인 여자 애가 똘망똘망한 눈으로 저를 웃으며 바라보는 거다. 걔가 저를 끌어안아주는 것으로 마음이, 트라우마가 싹 사라졌다. 그러고 난 뒤엔 그 또래 아이들이 당한 너무나 위험한 상황들, 이걸 방지하는 캠페인이 보이더라. 이런 캠페인이 길거리에 그렇게 많았는데, 안 보였다가 그제야 보이기 시작했다. 촬영을 하고 집에 와서는 남편하고 한 게 뭐냐면, 아이들을 후원하는 거였다. 아프리카 아이들부터 시작했고, 17년째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b2fd2823bbb33295708b9f0cb62a5d1634403b3af8d17bc9d6ad3435202d83" dmcf-pid="1dE3Ano9lY" dmcf-ptype="general">정샘물은 "남편과 국내외 후원과 봉사를 이어가다가 자연스럽게 '입양하자' 이런 얘기를 많이 나눴다"라며 "그렇게 아인이 때문에 라엘이도 오게 된 거다"라고 가슴으로 낳은 두 딸을 애틋하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tJD0cLg2hW"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벌써 서른 여섯인데.."축하 별로 안 받아"('엠넷 30주년 차트쇼') 03-06 다음 "나이 먹으니까 쫄았어"...김청, 3년만에 복귀했다 (‘같이삽시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