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싹, 국방망간 연계 필수 솔루션 ‘CDS’ 잇단 공급 작성일 03-06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상빈 사업본부 이사 "방위 및 안보 기업 3곳에 제공...국방 시장 입지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7tJPxpul"> <p contents-hash="cccdda0d9fb11cb8bf1675cbcc7274a56a9696abe9b514d6f7905b374881baec" dmcf-pid="FszFiQMU3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strong>한싹(코스닥 430690, 대표 이주도</strong>)은 자사 국방 보안통제시스템 ‘시큐어게이트 CDS(SecureGate Cross Domain Solution)’를 방위산업 및 국가 안보 관련 기업 3곳에 잇따라 공급, 국방 보안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2600a8f8ce8c03c1fe23caf1ec59fb955e3d80402879c59fe665654edeff49a" dmcf-pid="3Oq3nxRu7C" dmcf-ptype="general">한싹은 지난해 ‘시큐어게이트 CDS’ 출시 직후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보안 사업을 수주하며 빠르게 시장을 선점했다. 이후 엄격한 보안 기준을 요구하는 국가 안보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CDS 공급 실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p> <p contents-hash="b5d963fbce9389bf0d414cd2b728870ff776ea6d1a1534e12feaa4022afd1c6a" dmcf-pid="0IB0LMe7UI" dmcf-ptype="general">한싹은 국내 CDS(Cross Domain Solution) 제품 중 유일하게 제조사가 직접 전국망 규모의 구축부터 기술 지원까지 수행하는 기업이다. 이런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방 보안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bbc2fee8bb94f20f6bda007592645dd3875ed0ff5a85a5a7dc472aa63812651" dmcf-pid="pTfqAno9UO" dmcf-ptype="general">이 회사의 '시큐어게이트 CDS'는 국방망 간 연동 시 필수적인 보안 연계 솔루션이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기술이전 받은 국가지정 보안통신규격 CDE(Cross Domain Encapsulation)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국가정보원의 보안기능확인서와 GS인증 최고 등급을 획득, 국방의 보안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검증된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bcd0ed8302729166ae9dd548d1bf6957b641fb02b39452d215344df6d6264" dmcf-pid="Uy4BcLg2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214404061sbky.jpg" data-org-width="640" dmcf-mid="1ZKUgeJq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214404061sb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5a2135562cc3e40dc55a6c766ead8ac9b8f5b69fc381d0498bf6979044e381" dmcf-pid="uW8bkoaV3m" dmcf-ptype="general">주요 기능은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을 통합한 다층방어체계로, 스트리밍 연계 구간에 간접연동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전송 과정의 보안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Non-TCP/IP 기반 국방 전용 CDE 프로토콜을 적용해 다양한 국방망 환경에서도 높은 호환성을 유지하며, 하드웨어 기반 암·복호화 키 관리 기능을 통해 보안 키의 생성·교환·소거를 안전하게 수행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210d5f5d36b1a32f57db334ab61ed91ce10d4fc70190b822d57336be72af7f" dmcf-pid="7Y6KEgNf7r" dmcf-ptype="general">국방부의 ‘국방보안업무훈령 제134조’에 따르면, 군 정보통신망 간 연동 시 국가기관용으로 승인된 보안통제장비(CDS)를 통한 간접연동이 필수고, 이에 맞는 국가 승인 보안 솔루션 도입이 요구된다. 이에, 국방 시장에서는 CDS가 필수 보안 장비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e6f886032fe25ea5317fa91e1725b51b04b0b0b40e67a704ffb603c627cc812" dmcf-pid="zGP9Daj4pw" dmcf-ptype="general">최근 사이버전과 하이브리드전이 국가 안보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국방 보안 요구 사항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폐쇄적이던 국방망이 디지털화하고, 공급망 및 정부기관 간 정보 공유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CDS 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CDS 기술은 국방을 넘어 공공기관, 공항, 항만 등 국가 중요 시설의 보안 시스템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f540241a9a18b41cfbb5c8737a35fe36dd9ccd8770c477eaa84516653e95eae" dmcf-pid="qHQ2wNA80D" dmcf-ptype="general">김상빈 한싹 사업본부 이사는 “국방 보안은 정보보호를 넘어 국가 안보와 직결된 핵심 요소”라며 “한싹의 CDS는 철저한 보안 검증과 국방 보안에 최적화한 설계를 갖춘 솔루션"이라면서 "향후 공공 및 주요 기간시설로 도입을 확장해 국방 및 국가 안보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a0e467dadb6c123935009003e0a9e0875049e637d3281aabbdb63f519119a7" dmcf-pid="BXxVrjc67E"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성지영,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공식] 03-06 다음 최광기 사이버침해대응 과장 "올 '사이버 스파이더' 구축 78억 투입"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