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 자녀 2명 고백 눈물‥22기 정숙 母 “애들 생각했으면” 돌직구(나솔사계) 작성일 03-06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XcFGXD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fef1a1b39a46128b863c9eeba3893c304c21a373356ba738ebb5d028880ce" dmcf-pid="Q4Zk3HZw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225703177roho.jpg" data-org-width="640" dmcf-mid="8t8qjiL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225703177ro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372f5080fbda1a95006c00ebd0ee5c4fc935fb47e77ef4f89f58c6a151090" dmcf-pid="x85E0X5r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225703346dyve.jpg" data-org-width="640" dmcf-mid="6mi6OkDx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225703346dy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c4XxV41v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e8df6ffcc5ac7385d642bcf1be0990c01730cf7269b70f4047188ec8226fd99" dmcf-pid="Wk8ZMf8tlu" dmcf-ptype="general">10기 상철(가명)의 자식 고백에 22기 정숙(가명) 어머니가 돌직구를 달렸다. </p> <p contents-hash="14a53a84af7be36cf987e888dbc3796ca2628db635522dd623e5544dbf150bf7" dmcf-pid="YE65R46FTU" dmcf-ptype="general">3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3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상견례 자리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4abc4c720c6c038e061d086feacd9bdb17ef0d995ecc87faee04089f8bf6eb7" dmcf-pid="GDP1e8P3hp" dmcf-ptype="general">이날 22기 정숙 어머니의 생일파티에 초대된 상철은 정숙의 가족들 앞에서 "저는 전 와이프와의 사이에서 아이들이 두 명이 있다. 2011년생 13살 아들이 있고 2013년생 11살 딸이 있다"고 고백했다. 정숙의 어머니는 놀란듯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7a0d3b3ecdebf1cdf7f4d9630eb6be29f5959cd3692d13229b23faecd41fad72" dmcf-pid="HwQtd6Q0S0" dmcf-ptype="general">상철은 "전 와이프랑 관계가 나쁘게 끝난 게 아니라 지금 양육은 공동으로 법적으로 되어 있다. 집도 3분 정도 거리인데 정숙이는 자녀가 없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게 맞을 것 같더라. 나중에 왜 얘기 안 했냐고 할 수도 있고, 있는 걸 없다고 할 수도 없고. 아빠로서 할 도리는 다 해야 하니까"라고 추가로 털어놓으며 울컥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7d99a1a0fed56f65afa66a7428fb7154a9cd16f2e3767efbf70d749f58ad9d0" dmcf-pid="XrxFJPxpC3" dmcf-ptype="general">정숙의 어머니는 "아빠한테 여자친구가 생긴 걸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도 있지 않냐"며 걱정했다. 이에 상철은 "아니다. 여자친구 만나면 떳떳하게 만나고 싶어서 얘기했다"고 했으나 어머니는 "근데 애들 생각했으면 여자친구를 못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데프콘은 "핵직구를 날렸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4dcd68f46d34e2e55a1b7441b44c131e428f4ef85903a87174d191eec5fc8983" dmcf-pid="ZmM3iQMUTF"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애들이 완전 성인 됐을 때 시작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거기는 만 20살까지는 책임져야 하지 않냐"는 말에 상철은 쉽사리 답변을 하지 못했다. 어머니가 "아빠가 여자친구가 생겨서 100% 올 걸 뺏어간다?"라며 아이들의 마음을 걱정하자 정숙은 "애들은 단련됐을 수도 있다. 다른 아줌마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농담했지만 상철은 혼자서 웃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5sR0nxRu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OepLMe7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 9살 연하 ♥이유정과의 미래 암담해…귀화 문제 오답 "여권 가져와"('선넘클') 03-06 다음 서버 해킹, 최근 4년 계속 증가···작년 1057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