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억' 테이, 촬영 중 끝내 울분 토했다…"나 못 하겠어, 너무 힘들어" ('꼬꼬무') 작성일 03-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oud6Q0ee">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WCM58b9He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f3664749095691b69b8f17f439514e381d2fbca3da96366d76c9f2840061c" dmcf-pid="YhR16K2X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0107727spa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ixrjc6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0107727sp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41ab16b10b28434b3378f42e03655d4840e19824361bb591b6d785bc735d04" dmcf-pid="GletP9VZLx" dmcf-ptype="general"><br>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한국판 ‘오션스 일레븐’으로 불리는 대낮 경찰서 앞에서 단 10초 만에 현금 수송차량을 탈취한 ‘연쇄 은행 현금소송차량 탈취 사건’의 범인이 잡히기까지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가수 테이는 형사들에게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다.<br><br>6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65회는 배우 진서연, 뮤지컬배우 김호영, 가수 테이가 리스너로 출격해 ‘범죄꾼의 시나리오’를 주제로 현금 수송차 트렁크에서 눈 깜짝할 새 은행돈을 빼돌렸던 ‘연쇄 현금 수송차량 탈취 사건’의 이야기를 파헤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18b9451cb1776da22657d1c9a7de0f7fa6a5e6462314e8eec20ec9b117edc" dmcf-pid="HSdFQ2f5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0109134pnuo.jpg" data-org-width="801" dmcf-mid="x61AGlva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0109134pn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c39cde62b1aa11766c2743f66aafe88bdd3c7d3a7ae9f4ac87d301e0aef6b9" dmcf-pid="XvJ3xV41LP" dmcf-ptype="general"><br>특히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MC 장도연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도 하기 전에 “사건이 벌어졌어. 경찰서 앞?”이라며 신들린 촉으로 사건 장소를 단번에 맞춰 장도연의 입술을 파르르 떨게 만들었다. 장도연은 “소름 돋아. 오빠 내 운세 좀 봐줘”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터뜨렸다.<br><br>이어 가수 테이는 ‘연쇄 은행 현금소송차량 탈취 사건’에 목격자가 없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며 “나 형사 못 하겠다. 잠깐 같이 수사했는데도 너무 힘들어. 형사님들 고생 많으시다”고 말했다. 당시 형사들에게 과몰입해 하소연하는 듯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모두 빠져들었다.<br><br>영화 ‘범죄도시’ 마동석의 실제 모델이자 강력범죄 수사에 정통이 난 장영권 형사가 인터뷰어로 나서 ‘연쇄 은행 연금소송차량 탈취 사건’ 의 유력 용의자를 추적했던 이야기를 직접 공개했다. 용의자의 확실한 알리바이, 증거불충분, 미궁에 빠진 수사 속에서도 “직감적으로 이놈들이 범인이 맞구나 생각했다”며 끝까지 사건을 포기하지 않았던 장 형사와 베테랑 형사들의 합동수사 전말이 드러났다.<br><br>한편 테이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햄버거 가게의 연매출이 10억원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br><br>SBS ‘꼬꼬무’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기 정숙 母, 10기 상철 자녀 고백에 "애들 생각했어야" 돌직구[나솔사계][별별TV] 03-06 다음 ‘싱어게인’ 이승윤, 3월 비공개 결혼 “신부는 평범한 직장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