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母, 돌싱+자녀 有 상철에 돌직구 "여자친구 만들어도 돼?"('나솔사계')[순간포착] 작성일 03-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jFJPxp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12ad261ac4230f940c8ba5e9620a97f34594f6cb189f9c172b848bcb39598" dmcf-pid="QQnHQ2f5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230034062ixid.jpg" data-org-width="530" dmcf-mid="6PdW8b9H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poctan/20250306230034062ix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2613f2823b25d354466ecc9f8ecf62b0afc94c931d8e7c0a9733916c9779d6" dmcf-pid="xxLXxV41Tt"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정숙의 어머니가 10기 상철의 자녀 유무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335cd222724cafcc82c53885b5c9ac021bc99cd61afa449c80ac806fc8f1c5" dmcf-pid="yy1JyIhLv1" dmcf-ptype="general">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뵙는 10기 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781782c926b50908072df6d523809aefee7e2e63c39c31d39760ec519849c28" dmcf-pid="WWtiWClol5" dmcf-ptype="general">정숙하고 정갈한 옷차림을 차려입은 이들은 정숙의 부모님과 외삼촌 가족을 만났다. 정숙의 어머니는 “제 생일인데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거 같다. 뭐 좋은 소식이 있으려고 그런지 모르겠다”라며 농담 섞인 진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ddb18d91e85750a951bc21d289fd1a2a8b6c2e48104094ff94a53955f0c396a9" dmcf-pid="YYFnYhSgWZ" dmcf-ptype="general">10기 상철은 “저는 전 와이프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둘이 있다. 아들 딸 둘이고, 13살, 11살이다”라면서 “나중에 말씀드렸다가 놀라실 거 같아서, 있는 자식을 없다고 말씀드리기 그래서, 아빠로서 도리를 해야 할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린다”라며 울먹거렸다.</p> <p contents-hash="816aa6d123aaa99a614f7e1aa2ae0e056f596ec6e47486c7c00038e2d07e4496" dmcf-pid="GG3LGlvalX"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내 딸과 자식 사이에서 고민을 하면 어떡하냐”라며 현실적인 질문을 던졌다. 상철은 “정숙에게 더 잘할 거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 그냥 아셔야 할 거 같아서 말씀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숙의 어머니는 “애들 생각했으면 여자친구를 안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면서 “애들 20살까지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진지하게 말해 상철을 얼어붙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7fe46223200a30200ef7a5219f549c2cd10e7ae91844b6a56e602e7fa36137" dmcf-pid="HH0oHSTNSH"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도 모르는 SNS? 돈 주고 사는 파란 배지 '정국인 줄 알았네' 03-06 다음 "썸에서 사랑으로" 전현무, 고백했다…반성까지 하며 뉘우쳐 "나도 모르게" ('페루밥')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