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자연, 떠난지 벌써 16년...아직도 진실은 그 자리에 작성일 03-0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OXNmOJ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9791dc07d0126445765201588a15ae7c0523d818f5b1589b42287d3941a5d" dmcf-pid="yFSFEhSg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000104195svb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cSdjc6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000104195sv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549845ba76af7ef76cc1c2ef2c054d06231f7646e6eb59482ef52616c6a1df" dmcf-pid="W3v3DlvaF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장자연이 사망한 지 16년이 흘렀다. 향년 29세 </p> <p contents-hash="8bdc7d051335f6b29ac41cc6ac157b2377d880f9297463e68cb8248b305c82c2" dmcf-pid="Y0T0wSTNFi" dmcf-ptype="general">장자연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할 때쯤 2009년 3월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p> <p contents-hash="215fa3b9b92911bda456ba119d31f013640dc27a243cb85901938714cd15af05" dmcf-pid="Gpyprvyj0J" dmcf-ptype="general">장자연은 2006년 CF모델로 데뷔한 후 2009년 방송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582b5399abd688887ac0841458659ed8e79ef149e64c4e698ceb15c3ab028a2" dmcf-pid="HUWUmTWAFd" dmcf-ptype="general">그러나 장자연의 죽음 이후 '장자연 문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논란이 됐다. 논란이 된 문건의 내용은 장자연이 기업인과 언론사 및 연예기획사들의 고위 관계자 등에게 100회 이상의 술접대와 성접대를 했다는 것이 담겨 있었다. 특히 장자연은 그들의 실명과 지장이 담긴 '장자연 리스트'를 포함하고 있어 더욱 파장이 컸다. </p> <p contents-hash="a2b054ecb1a46ad0395e74b346cd3f9b618974f1a0260337e8b35293ccb895cc" dmcf-pid="XuYusyYcze" dmcf-ptype="general">그동안 추측으로만 나돌던 연예계 어두운 면이 적나라하게 폭로돼 이목이 쏠렸다. 이후 장자연의 전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만 재판에 넘겨지고 '장자연 리스트'에 올랐던 고위 관계자 10명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517139494f13954a7b0c0e7744d872b71c7b1307e5a3dea502126d3114c75e5" dmcf-pid="Z7G7OWGk7R"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에는 법무부 산하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문건'의 내용은 대체로 사실에 부합한다고 인정하면서도 '장자연 리스트'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진상 규명이 불가하다고 결론지었다. </p> <p contents-hash="459e8a61d9c708a6548d08b985bb0b1edb9856f54ae8e7b5cc56b604d0cbab11" dmcf-pid="5zHzIYHE0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장자연 사건을 안다는 제보자로 나타난 사람이 윤지오였다. 그러나 윤지오는 거짓말과 후원금 사기 의혹등에 휩싸이며 2019년 4월 캐나다로 출국했다.</p> <p contents-hash="c4985d4aa3382baefbe7446871b0534224f6efd7992248c2bce3e5ab3049899c" dmcf-pid="1lAleNA80x" dmcf-ptype="general">장자연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 지났지만, '장자연 리스트' 관련한 의혹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고인을 향한 안타까움만 더해간다.</p> <p contents-hash="0fdd0d9967a09663117f75d397a1f813ee0908be68fe529af443aa6e35fb8d1d" dmcf-pid="tScSdjc6UQ"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프리즘] 제니·슬기·예지…3월 걸그룹 '솔로퀸' 대결 03-07 다음 [TF초점] 출연자 검증과 진정성…'하트페어링'이 해결해야 할 숙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