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쐐기 작성일 03-07 167 목록 <b>본선 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이지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3/07/0003891963_001_20250307005113662.jpg" alt="" /></span><br> <b><제12보> </b>(144~174)=예선부터 파죽의 8연승으로 LG배와 메이저 세계 대회의 4강을 처음 밟은 이지현이 다섯 살 후배 변상일 앞에서 제대로 힘을 못 쓰는 모습이다. 잠깐 찾아온 기회를 살려 가지 못한 후에는 고전이 이어지고 있다.<br><br>패싸움을 양보한 대가로 변상일은 144로 만족했다. 145로는 참고 1도 1로 압박하는 수가 강력해 보여도 팻감이 여의치 않다. 백은 4로 해소하고 6부터 역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살 수 있다. 12 이후 A와 B가 맞보기. 이지현은 부득이 147까지 타협했지만 백의 승리가 한층 가까워졌다.<br><br>151은 큰 곳. 좌하귀도 눈에 보이는 큰 자리인데 151의 곳을 백이 차지하면 참고 2도의 후속 수단이 생긴다. A에 끊는 수와 B로 젖혀 △를 살리는 수가 발동하는 것.<br><br>155~159가 마지막 저항인 느낌이지만 160~166으로 침착하게 대응하고 174로 대마에 손질해서 쐐기를 박았다. 174를 게을리하면 흑 ’가‘로 백 대마가 위험에 처한다.<br><br><b>**본문에 ‘세모’가 들어가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2027 충청권 세계대학경기대회, '유니버시아드' 명칭 추가 사용 03-07 다음 [스코어 보드] 2025년 3월 6일자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