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이민재, 연애 세포 깨우는 설렘 가득 눈빛+표정 작성일 03-07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ltarsdb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08690342a624906a0642e67bc627517d3a4703c51ad6d8603afe0b7725db4" dmcf-pid="QnSFNmOJK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010041752gwjq.jpg" data-org-width="1000" dmcf-mid="6OosVRdz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010041752gw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f37d325cffc43cba74e8566e314904e79de4a122d1a77f0c647e37184ead62" dmcf-pid="xLv3jsIiVF"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민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br><br>지난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 제작 DK E&M, 이끌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민재(이민재 분)가 ‘킥’ 실종사건 이후 가주하(전소영 분)와 미묘한 분위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전 여친의 등장, 생각지 못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했다.<br><br>사실 민재는 군 입대를 기점으로 연인이었던 김규리(김규리 분)에게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지만, 오히려 규리가 자신의 채널에 민재에게 버림을 받은 것처럼 주작 방송을 하면서 온갖 욕을 먹었던 과거가 있었던 것.<br><br>첫사랑을 지독하게 했던 민재는 이후 사람에 대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았지만 주하와의 만남을 통해 흔들리다 못해 사랑에 빠져 버렸고, 이제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과거의 연인이었던 규리가 등장, ‘갈아타는 연애’에 나가자는 말과 함께 재결합을 요구했다.<br><br>민재는 한때 사랑했던 연인을 앞에 두고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단호함으로 밀어냈고,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주하가 나타나 자신이 민재의 새로운 여자친구라고 말하며 도와주는 모습에 놀라움과 동시 떨리는 눈빛을 감추며 사귀는 사이가 맞다며 응했다.<br><br>이 장면에서 이민재는 규리와 주하를 대하는 온도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주며 ‘사랑에 빠진 남자’를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기도.<br><br>이후, 의심의 끈을 놓지 못하는 규리와 그에 질세라 연인임을 강조하는 주하 사이에서 삐걱대는 민재의 모습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귀여움과 순수함까지 엿보여 설렘 모먼트를 더했다.<br><br>이민재가 열연 중인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차 사랑 혁명’ 김요한X황보름별, 설레는 재회! 03-07 다음 김무준, 日 TBS 드라마 ‘캐스터’ 출연 확정···글로벌 배우로 도약[공식]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