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에디션m’, 10CM ‘아티스트 스페셜’ 세 번째 주인공 선정 작성일 03-07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QN1RdzK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203d581f8237a0d7eb2e27fcfad50a4c5301e2a6ed3121e059dae81d9f24f" dmcf-pid="HmxjteJq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055434794kxaq.jpg" data-org-width="800" dmcf-mid="YHaIbAkPB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055434794kx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f3e9ba9e3d4548de8bdc569b19cecd103eaee2a8ce5387937307362bd9c908" dmcf-pid="XsMAFdiB2w" dmcf-ptype="general"><br><br>카카오엔터테인먼트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휴먼 큐레이션 서비스 ‘에디션m(EDITION m)’을 통해 가수 10CM를 ‘아티스트 스페셜’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했다.<br><br>10CM는 6일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 시즌 1의 오프닝 곡 ‘너에게 닿기를’을 15년 만에 리메이크하여 공식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했다.<br><br>이 곡은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정식 음원이 없어 팬들은 저음질의 유튜브 영상으로만 감상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팬들이 해당 영상에 댓글을 남기며 추억을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온 곡이다.<br><br>발매를 통해 ‘너에게 닿기를’은 기존 애니메이션 팬은 물론, 10CM의 음악을 오랫동안 사랑해온 리스너, 그리고 이 곡을 처음 접하는 대중까지 모두 사로잡을 따뜻한 멜로디의 러브송으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설렘이 가득한 계절과 어우러져 올봄을 대표할 첫 번째 ‘봄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음원 발매를 기념해 같은 날 멜론매거진에서는 10CM와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10CM의 대표곡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비롯해, 버스 정류장, 옥상, 한강 등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서 촬영된 ‘너에게 닿기를’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를 담아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br><br>또, 멜론매거진에서는 음원 발매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너에게 닿기를’을 감상 후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10CM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6일부터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br><br>멜론이 작년 6월 론칭한 에디션m은 대표 뮤직플랫폼의 역량을 기반으로 임진모, 정민재, 김윤하 등 14명의 음악 전문가 집단과 함께 장르의 탄생부터 대표 아티스트의 필청 음반까지 ‘세상의 모든 음악을 해설’하는 것을 표방하는 휴먼 큐레이션 서비스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옥빈, 순둥순둥한 나무늘보 안고 “세상 무해해” (페루밥) 03-07 다음 "이걸 우리동네에? 전자파 엄청나" 괴담에…길 잃은 데이터센터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