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인가? NJZ인가?…오늘(7일)부터 법적공방 본격 돌입 [MD투데이] 작성일 03-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Uqyf8t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34746d7fc8bc814aea5c68065f53cc1029004c51cb9216fc37e5d128eb394" dmcf-pid="3juBW46F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NJZ)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mydaily/20250307060306940ehbf.jpg" data-org-width="640" dmcf-mid="tfG5rU7v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mydaily/20250307060306940eh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NJZ)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80b5aad507825f0deca63e473b9a3801f29111d24d08d33d44f4ca03cfbb86" dmcf-pid="0A7bY8P3E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들은 뉴진스인가, NJZ인가. 하나하나가 다 논란인 뉴진스 사태가 오늘(7일)부터 본격적으로 법정에서 다뤄진다.</p> <p contents-hash="04efc449969141e7c1261da236975439a80bb30489fbdfa5805376e57a67880f" dmcf-pid="pczKG6Q0El"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의 법적 공방이 7일 본격 시작된다.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어도어가 뉴진스에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 재판이 처음으로 열리는 것.</p> <p contents-hash="3243e353276dfe4aee0b4d0d1865619c73ae154836b9f4664ec097aa17b115cf" dmcf-pid="Ukq9HPxpDh"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며 어도어와 하이브를 떠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새 팀명인 NJZ를 발표하고 독자 활동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해외 공연 일정을 발표하는가 하면, CNN 등 외신 인터뷰를 통해 새 활동명으로 본격 행보를 시작한 것. 분쟁 상황의 공식 입장 발표는 부모들이 개설한 SNS 계정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b3afbf67dfcce18d7e4305fea7a1a8b9f1b0e3b97aa3ee23d1d6402df38d556" dmcf-pid="uEB2XQMUrC" dmcf-ptype="general">뉴진스 부모 측은 가처분 신청 재판을 하루 앞둔 6일에도 입장을 내놨다. 이들은 "지난 주 금요일, 어도어의 추가 입장 발표에 대한 대응 및 금주 예정된 가처분 내용에 대한 오인을 방지하고자 부득이하게 저희 입장을 전한다"라며 "저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기에 2024년 11월 29일자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으며, 이에 따라 계약은 종료되었다. 따라서 어도어는 더 이상 저희의 활동을 관리하거나 간섭할 권한이 없음을 알린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afecca74e1972619ea50678c861bf239bc46a785d52a0b5ee590b1dcda7f97" dmcf-pid="7DbVZxRuI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 1월 6일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멤버들의 광고 활동은 물론, 사실상 이들의 모든 연예 활동을 제한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당시 어도어는 광고 활동만을 문제 삼는 듯 주장했으나, 신청 내용에는 ‘매니지먼트사의 지위를 인정해달라’는 요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광고뿐만 아니라 NJZ의 모든 연예 활동을 제한하려는 시도로, 어도어의 궁극적인 목적이 NJZ의 활동을 전면 차단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c20adaa522ea227c3726dcc7aecdace38c1a3ac461db736b1a38433515642c09" dmcf-pid="zr941RdzDO"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 측은 같은 날 입장문을 통해 뉴진스 측의 입장을 곧바로 반박했다. 어도어는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하였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59f8ee6372f2fd9a59b9ec4d3e243ee8b1e119a60dacf3c7d49fdf305ef42d" dmcf-pid="qm28teJqss"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가처분 신청이 뉴진스의 연예 활동을 차단하려는 보복성 조치란 뉴진스 측의 입장에 “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라고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cf5098e7e250444410c474e9ecc31d12af3eabe10b8fcc2c45ac0ac23dff60ec" dmcf-pid="BsV6FdiBr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미 입장을 공개한 것처럼,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 없으며 보복성 조치로 신청취지를 확장한 것이 전혀 아니다”라며 “어도어는 내일 법정에서 아티스트의 여러 오해에 대해 명확히 소명하여, 수많은 구성원들이 기다리고 있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기획사라는 판단을 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전면 금지해달라”...어도어vs뉴진스, 오늘 법적다툼 시작[MK이슈] 03-07 다음 '유혜원 전남친' 승리,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포착 "도둑처럼.." [SC이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