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오를레앙 16강서 압도적 승리...12경기 연속 무실세트 작성일 03-07 1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7/2025030621361500969dad9f33a29211213117128_20250307062108057.pn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연합뉴스]</em></span>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전영오픈 전초전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또 한 번의 압도적 승리를 기록하며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갔다.<br><br>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개최된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폰피차 쯔이끼웡(태국·39위)에게 21-8, 21-4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했다.<br><br>2024년 들어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을 연달아 석권한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현재 진행 중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와 이어서 열리는 전영 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정상 등극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안세영은 지난 두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 모두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오를레앙 마스터스 32강에서도 인도의 운나티 후다(55위)를 21-9, 21-15로 가볍게 제압한 데 이어, 16강전에서는 더욱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br><br>태국의 쯔이끼웡은 첫 게임에서 8-21로 크게 밀린 후, 2게임에서는 안세영의 정교한 수비와 공격에 단 4점밖에 획득하지 못하는 완벽한 열세를 보였다.<br><br>9일까지 진행되는 오를레앙 마스터스(BWF 슈퍼 300)를 마친 후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인 전영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1899년에 창설된 전영오픈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로 손꼽힌다.<br><br>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세계적 위상을 확립했던 특별한 기억이 있다. 관련자료 이전 성인 넷인데 온 가족 무직…"생활비? 아버지 유산 2억 다 썼다" 03-07 다음 MC몽 손잡고 거액 받은 김대호, 돈맛에 돌변 “더 넓은 세상 알게 돼”(홈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