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포착된 의외의 장소 "미모의 여성과 도둑처럼…"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CmHPxp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27ece4ace65effd9ba3afb5ffc44958c9ba7ee4b01d7957eb4e70983f9e05" dmcf-pid="bHhsXQMU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거리에서 여성들과 댄스 영상을 찍는 승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ed/20250307063302867plgi.jpg" data-org-width="725" dmcf-mid="9og8uoaV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ed/20250307063302867pl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거리에서 여성들과 댄스 영상을 찍는 승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c6d555997b8a3a9d8bd45607557e2d7e4e93fe6425d0a67dccfe792511c12c" dmcf-pid="K75Gzaj4NG"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 출신 승리(사진)가 최근 미모의 여성과 음식점에서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bc3991a729fb64f0725790e6dfb3e97c7a7b91f83b3416a4b543ed29827c62a2" dmcf-pid="9z1HqNA8cY" dmcf-ptype="general">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 목격담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6b806f8aee42752dab8c88fe9d75d428095548c2253087c99f05d1bc19b5f33" dmcf-pid="2qtXBjc6aW" dmcf-ptype="general">글쓴이는 "송파 뼈해장국 집에서 승리를 봤다"며 "엄청 예쁜 여자와 함께 도둑처럼 먹고 있었다"고 썼다. </p> <p contents-hash="3fd6d33cacad3794c823c48c38f08a9c44b59eceea08f6bdefb2b3bba60b6905" dmcf-pid="VBFZbAkPjy"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이 꽉 차있었는데 모두 승리인 것 아는 데 모르는 척 했다"며 "그러다 거기 아주머니가 (승리에게) 종이 큰 것 주고 '사인하라'고 했다. 승리는 결국 두 입 먹고 일어났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e36baddb9bfce16363424790d7490aac9565b0f091232b17ff1ebb411c607c1" dmcf-pid="fb35KcEQkT" dmcf-ptype="general">글쓴이는 "승리가 나가고 이모(직원)에게 '그거 걸지 마요, 나쁜 놈이다'라고 했더니 '나도 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0a8c29783031547035b493f8aa34fcfee3b628456948d84daaaa3f977345329" dmcf-pid="4K019kDxjv" dmcf-ptype="general">또 다른 네티즌은 신사동 뼈해장국 집에서 승리를 봤다며 "커튼 쳐진 방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많은 곳이라 다 모르는 척 하고 있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f19ccdd67901f00754ef00764dbf7dabca9b256a39dca356fccc583413187" dmcf-pid="8z1HqNA8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외에서 포착된 그룹 빅뱅 출신 승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ed/20250307063304347ub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c8pW46F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ed/20250307063304347ub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외에서 포착된 그룹 빅뱅 출신 승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86507bdb7ae504ff25bfa7efe0717bfe52a57d68e294cc24317fd8bda56638" dmcf-pid="6qtXBjc6Al" dmcf-ptype="general"><br>승리는 클럽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 성범죄 등과 관련한 일명 '버닝썬 게이트' 사건 이후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p> <p contents-hash="9d668d64006e83d84e23ac30474bbbcca49864c015da327a69d7e233022c66e7" dmcf-pid="PBFZbAkPkh" dmcf-ptype="general">성매매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은 그는 지난해 2월 9일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p> <p contents-hash="85f80ee70bd27d197f81421c0d57adfd10b6d5afc212881318ad3061f9c52799" dmcf-pid="Qb35KcEQjC" dmcf-ptype="general">지난해 출소한 승리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발리 등 동남아 지역 일대에서 자주 포착됐다. 그는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화려한 '소주 회오리 만들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다 목격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6bd38044ff36102cc1280b02da5fb2b74eee6bf99d739aa87e66a750cfcbd18" dmcf-pid="xK019kDxkI"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외 한 전시장에서 투자자들과 미팅을 하거나 여성들과 춤을 추며 틱톡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7afb883b71437e1d8c6244c82dcb1c63b398134c165141799627c99ec005ddbd" dmcf-pid="ymNLs7qycO"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대변 문제 아냐"…4살 아들 상태 '심각'('금쪽같은') 03-07 다음 이제훈, '폭싹' 박보검♥아이유에 소신 발언했다…"결이 달라, 비교될 수밖에" ('협상의 기술')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