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화이트삭스 상대로 투런포 폭발…시범경기 2호 작성일 03-07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7/0001237737_001_202503070639078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정후</strong></span></div> <br>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br> <br>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서 통렬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br> <br> 이정후가 올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친 것은 지난달 25일 콜로라도 로키스 경기 이후 열흘 만입니다.<br> <br>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말 첫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하지만 샌프란시스코가 1-0으로 앞선 3회말 1사 1루에서는 화끈하게 방망이를 돌렸습니다.<br> <br> 화이트삭스 선발 조너선 캐넌을 상대로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4구째가 가운데로 몰리자 벼락같이 휘둘러 우중간 펜스를 넘겼습니다.<br> <br> 이정후는 4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습니다.<br> <br> 시범경기 2호 홈런으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친 이정후는 타율 0.400(20타수 8안타)을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세계 공략할 비장의 무기는”...4300억 벌겠다는 LG유플러스의 포부 03-07 다음 최재명, '우승 후보' 김용빈 누르고 결승行…반전 거듭한 TOP7 결과 (미스터트롯3)[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