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지진희, 회사 구조조정 위기 맞았다…투자자와 협상 결렬 ('킥킥킥킥') 작성일 03-07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0ov2f5n6">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zXsBLYHEL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2fa2b4468b2d9ae765125115757dd8f7c4be709050bced8f985e2d393f4c8e" dmcf-pid="qZOboGXD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KBS 2TV <킥킥킥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071705150myg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9GxrU7v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071705150my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KBS 2TV <킥킥킥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d4d655334466289eb405dbcba52862cec7a3b62b169220347250e66a05ed48" dmcf-pid="B5IKgHZwJf" dmcf-ptype="general"><br><br>지진희와 이규형에게 구조조정 경보가 발령된다.<br> <br>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 제작 DK E&M, 이끌엔터테인먼트) 10회에서는 킥킥킥킥 컴퍼니 투자자 돈만희(김주헌 분)가 정리해고라는 강수를 두며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을 궁지로 몰아넣는다.<br> <br>킥킥킥킥 컴퍼니는 취중 싸움을 벌이고 있는 지진희와 조영식 앞에 돈만희가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돈만희는 회사에 투자하는 대신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조건을 제시했고 지진희와 조영식은 제2의 전성기를 희망하며 킥킥킥킥 컴퍼니 공동 대표 자리에 올랐다.<br> <br>망가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시키는 건 다 하는 지진희와 조영식,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MZ 직원들, 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돕는 백지원(백지원 분)까지 최정예 멤버들의 시너지로 킥킥킥킥 컴퍼니는 순항하며 구독자 300만 명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br> <br>때문에 돈만희의 인사권 발동은 구독자 달성보다 더 무거운 위기감을 조성한다. 돈만희와 회사의 대립을 보여주듯 공개된 사진 속 돈만희는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는 반면 직원들의 얼굴엔 당황, 의문 등이 녹아 있다.<br> <br>그러나 이슈 해결에 강한 지진희와 조영식, 직원들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머리를 맞댈 뿐만 아니라 동고동락한 시간만큼 성장한 팀워크를 발휘할 예정이다. 과연 지진희와 조영식은 돈만희를 상대로 역대급 위기를 극복하고 회사와 직원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방송이 궁금해진다.<br> <br>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세리에A 진출 첫 유니폼 교환 제안에 눈물났다” (선넘패) 03-07 다음 박진영 연기력이 아깝다…명색이 강풀 원작인데, 시청률 따라 민심도 잃은 '마녀' [TEN스타필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