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VS어도어 오늘(7일) 가처분 첫 심문, 민희진VS빌리프랩 손배소 2차 심문도 작성일 03-0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NiW46FCz"> <p contents-hash="5bad70c0a3abf099e74ce89a5f197c7f621784479beb16725c5a6ff75f0bea60" dmcf-pid="QSjnY8P3W7"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아일릿이 소속된 빌리프랩의 민사 소송 2차 변론기일이 열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f8cf95f1f4031f70cc854c9c06186bad36f9f6937161bc8af5fe0c8a3b81e" dmcf-pid="xpvOqNA8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070845313pl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qTULg2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MBC/20250307070845313pl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yjP2D0UlWU"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07f08b58c1b6abbf5ebc6d8d1ba2147a885f52142c7e0439e16ace6f76068504" dmcf-pid="WAQVwpuSTp"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7일 오후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인한 피해에 대한 20억 대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95f843a511da9a30ec24b6c106f732569c26f3f24167dc15ec43187b8310e9f7" dmcf-pid="YcxfrU7vC0" dmcf-ptype="general">이 소송은 앞서 지난 1월 10일 첫 변론기일이 진행된 바 있다. 당시 민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긴급 기자회견에서 했던 발언들이 모두 공익적 목적이라 강조했었다. 당시 민 전 대표 측은 기자회견뿐 아니라 공식입장을 통해서도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을 주장했었다. </p> <p contents-hash="cd1e0cd2bdecf2afea3c64f34d2dd04a523993d43457910f0632acb05eea7cdf" dmcf-pid="GkM4muzTh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오전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어도어가 뉴진스(NewJeans, NJZ)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도 열린다. 어도어는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 활동에 나선 뉴진스의 전속계약에서 벗어난 광고 촬영 등의 활동을 막기 위해 지난 1월 해당 가처분 신청을 냈었다. </p> <p contents-hash="13006364f1ee7cdeb78f78e95103fa9ed6c948ee511bebac94081ce2a5bbcaf3" dmcf-pid="HER8s7qyTF" dmcf-ptype="general">당시 어도어는 "멤버들이 법적 판단을 받기 전에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는 등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시도하는 것은 중대한 계약 위반이 될 수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가처분 신청을 낸 이유를 설명했으나, 뉴진스 멤버들은 "법적 절차를 통해 어도어, 그리고 하이브의 잘못을 명확히 밝히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법정에서 당당히 싸우려 한다"고 반박했다. </p> <div contents-hash="7e63b50396b5daa89111a45576a24ffcc24f6e5c82b80ee738f37bdf0c43a191" dmcf-pid="XDe6OzBWyt" dmcf-ptype="general"> 전날인 6일에도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는 어도어가 NJZ의 광고 활동뿐 아니라 모든 연예 활동을 제한하려 시도하고 있다 목소리를 높였으며, 어도어는 "당사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했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라고 답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그 자체'..오늘(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Ruby' 발매 03-07 다음 제이홉, 오늘(7일) 신곡 발표 “대중적 음악은 무엇인가에서 시작” [일문일답]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