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9세 트롯 천재' 심사 포기→사심 가득 "사위로 딱" (미스터트롯3)[종합] 작성일 03-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Mq4rsd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2ee1e5016c2135ad3b2be5d380dc102eeb12d321507379add23695649303a" dmcf-pid="yKWDhb9H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072437799tv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W3Oyf8t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072437799tv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ac774435ad03ecd2b7feed46285c7953428e00b2802e3a898849eaae91171b" dmcf-pid="W9YwlK2Xd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미스터트롯3' 장윤정이 딸 하영의 사윗감을 점찍었다.</p> <p contents-hash="e921be3785477ee7f6f4701f38abe2fa84b9244edcc958688054fda51d08b1d3" dmcf-pid="YgK5uoaVJj"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는 전통 트롯 무대로 TOP7를 결정하는 준결승 2차전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e9e5973a892ddcf36400ed6cfc0a7da76a28599eb71ebd258e2dcc0ce6d1531" dmcf-pid="Ga917gNfR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트로트 천재' 유지우는 장윤정의 '초혼'을 선곡했다. 유지우는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로 '초혼'을 열창했다.</p> <p contents-hash="76930b11aa1eb766b508c31bf3e0a59e50dba3346516141b0d79209559a120af" dmcf-pid="HN2tzaj4Ja"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후 소이현은 "지우 볼 때마다 집에 있는 둘째랑 같은 나이다. 집에 있는 꼬맹이랑 똑같은데 지우는 정말 마이크만 잡으면 마법에 걸리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582ed3a8b82beb3cd4108bcd2f04b9c66f963ad6f17a19af7b912e86c34bfa" dmcf-pid="XjVFqNA8dg"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하는 큰 사람으로 보이게 만드는 것 같다. 정말 팬이 되게 만드는 가수가 된 것 같다. 지우 군의 성장을 응원하게 되는 무대다. 노래해 줘서 고맙다"고 애틋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7cd191faeeb53671edf76e9e41d67046bf80ad70a29c40db7b5298da29b081b" dmcf-pid="ZAf3Bjc6no"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은 한숨을 깊게 쉬며 "모르겠다. 심사를 할 무대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된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04c330b42fb46170b130a9c1347906ebc8c17f882ec9af668745dddb75ddd0" dmcf-pid="5c40bAkPL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31살에 부른 노래다. 그때도 뜻을 모르고 불렀다. 이제 40대에 접어들면서 가슴 아픈 이별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 그러면서 요즘 조금 이해가 되는 노래인데 지우에게 노래가 딱 끝나자마자 왜 글썽거렸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76edee098a40bff33a02278c256b96ea79ae9228860a0440599b73dfe6eb2" dmcf-pid="1k8pKcEQ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072439286lfdj.jpg" data-org-width="540" dmcf-mid="QxTawpuS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072439286lf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b7d5cf3624f57d70565b027aac239eefc068c10ffe481a61b135bb80987dd3" dmcf-pid="tE6U9kDxei" dmcf-ptype="general">유지우는 "노래 끝나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c288e86c69f9cd2c18270d3280692017d83273c2cd0d83cb88197f565f5acde" dmcf-pid="FDPu2EwMMJ"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은 "이 무대가 지우 군에게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 노래 선곡해 주고 원곡자를 감동시켜 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0d9a15f75509f21f8563bfb8e44a95fc6487df30b9bfb80cab60c697c3673950" dmcf-pid="3wQ7VDrRLd" dmcf-ptype="general">유지우는 1500점 만점에 1391점을 받았다. 그는 "노래를 생각했던 것만큼 잘하지 못했는데 높은 점수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의젓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3627f967d96e822e2da33f706fc9530e3b71948cc2099e34964dbff87d3ea2" dmcf-pid="0rxzfwmeie"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지우, 우리 하영이 만나게 해주고 싶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이 될 것 같다"라며 사위 욕심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듣던 박선주는 "연상 마음에 들면 우리 에이미도 있는데"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저는 동갑"이라며 손을 번쩍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a41548a45270c8eb96c253028ee5cfe2cbe3461a3f7256af2433516054a0bb" dmcf-pid="plnVMhSgi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조선</p> <p contents-hash="9f2bd1ed06499e90e2b74875f6964655822c6ede406f9c0b923f366ef067ccf7" dmcf-pid="USLfRlvaMM"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꼬꼬무' 경주-부산 현금수송 차량 절도 사건…"완전 범죄는 없다" 형사들의 집념으로 붙잡힌 '범죄꾼' 03-07 다음 윤다훈, 박원숙·혜은이 요청으로 재출연…사선가 막내로 변신 "아주 좋습니다" (‘같이삽시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