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접수→북미 포문, 트레저의 2막 활짝 열 ‘옐로우’ [SS스타]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flj5ts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61273a20f43471acab0359210821704eecf605fe3622c346ad32c93ef7e7e" dmcf-pid="f1MGrU7v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레저.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SEOUL/20250307073017516chtj.jpg" data-org-width="700" dmcf-mid="KqzhNZ1m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SEOUL/20250307073017516ch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레저.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f59f62eb839986d5d3d79603b9458b0317f7240f538826bbed50ab42008947" dmcf-pid="4tRHmuzTT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트레저가 봄을 알리는 따뜻한 신곡으로 2025년을 활기차게 연다. 올해 첫 북미 투어를 앞두고 팬들을 위한 앨범을 내놓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다.</p> <p contents-hash="81ad23527fdce4dab7d4b1b41e9d146bf79b4d8fa020a65401f8ec0012d386e1" dmcf-pid="8FeXs7qyC3" dmcf-ptype="general">트레저가 7일 스페셜 앨범 ‘플레저’(PLEASUR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옐로우’를 비롯해 ‘사르르’ ‘왓에버, 웬에버’ ‘라스트 나이트’ 등 4곡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0ff15b9434e5e31374f56666b779640e3ba00017e9e7cc93db1df607777e7e8" dmcf-pid="63dZOzBWvF"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LAST NIGHT’을 발표하고 청량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는 트레저는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5f10fd69e03821243a141a5dfaa2660987af7a03c0cefb6c692ed76e12740f1" dmcf-pid="P0J5IqbYTt" dmcf-ptype="general">‘플레저’는 트레저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앨범이다. 사전적 의미로 기쁨, 즐거움을 뜻하는 단어인 만큼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워진 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b6b6cc7f1440e9b877a96f052515341534dbd42e3b2800bccae22e9746bf6" dmcf-pid="Qpi1CBKG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레저. 사진 | 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SEOUL/20250307073018091ytbn.jpg" data-org-width="700" dmcf-mid="9VbsLYHE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SEOUL/20250307073018091yt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레저. 사진 | Y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085454c34d6ae2200d6ed47a1970ce64ce7c472ebbb525146ca858bd70239e" dmcf-pid="xUnthb9Hh5" dmcf-ptype="general"><br> 타이틀곡은 ‘옐로우(YELLOW)’로,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옐로우’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차가운 겨울을 지나 생동하는 봄의 색감처럼 부드럽고 따스한 트레저만의 음악 세계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6bf4109b6e7d268f89680f21b5b4d8c7d7457aedfd436c70d2387cbf01ca3e7" dmcf-pid="yA5o4rsdvZ" dmcf-ptype="general">사랑의 색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솔직 담백한 노랫말로 풀어낸 만큼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아사히·최현석·요시·하루토가 작사, 아사히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ed2c1e6f7e36c72a1869c1a1740606caaffda71df9f971950056fc1afc8c5" dmcf-pid="Wc1g8mO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레저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SEOUL/20250307073018348ziuy.jpg" data-org-width="700" dmcf-mid="2P7Ddvyj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SEOUL/20250307073018348zi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레저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56c142d3238ac6e333740f5cf32a89a2394880de84683bc409401f4f26069" dmcf-pid="YQOf3JnbCH" dmcf-ptype="general"><br> 꾸준히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온 이들은 특히 일본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K팝 아티스트 첫 일본 투어 최다 관객(약 30만) 동원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것은 물론 데뷔 3년 만에 꿈의 무대라 불리는 일본 도쿄돔에 입성하기도 했다. 막강한 티켓 파워를 가진 트레저는 현재 일본 현지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b37f00ee4e1599138bf1cde7984cb805e8aee758c0948b3a7b5a3785adcbc39" dmcf-pid="GxI40iLKCG" dmcf-ptype="general">올해는 트레저의 새로운 활동 2막을 여는 해다. 데뷔 첫 북미 투어 개최를 확정, 글로벌 전역으로 활동 저변을 보다 확대해 나간다.</p> <p contents-hash="064aff4b21be919077758683673b34bd625b6a7e190528c4d4773e213f68fce9" dmcf-pid="HMC8pno9SY" dmcf-ptype="general">오는 3월 28·29·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의 [SPECIAL MOMENT]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를 전개한다. 이번 투어는 미국과 일본으로 규모가 확대돼 북미 4개 도시(뉴욕, 워싱턴 DC,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일본 4개 도시(효고,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ef58f42b010df765d7bdf68c1730dc62cbce8f7db342be0b28bdd38fc80723c" dmcf-pid="XRh6ULg2vW" dmcf-ptype="general">트레저가 미국에 입성하는 것은 처음으로, 그간 아시아 투어로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다져온 이들은 세계 양대 음악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에서 인기 저변을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31acb4e9cd99b7c95c487a3c95b99cb305130deea240d9bbb9f1c39820697c1" dmcf-pid="ZelPuoaVyy"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서울에 “트레저는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물하기 위해 매순간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곳에서도 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한창이다”라며 “이번 북미 투어는 트레저가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3b1e27562c08acf6c808fdd022d5f3591fa8bc3b924830324bbe1ccc497922f" dmcf-pid="5dSQ7gNfvT" dmcf-ptype="general">또 트레저는 2025년을 맞이해 리더 교체를 감행, 현석과 지훈에서 준규와 아사히로 새 리더를 선발하며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꾀했다. 올해 트레저가 맞을 새로운 봄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인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최현석에 "양아치" 저격…아마존 첫날부터 티격태격 (페루밥)[전일야화] 03-07 다음 극과 극 캐릭터로…노정의 ‘웹툰의 여신’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