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2분 출전…토트넘, 자책골에 울었다 작성일 03-07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7/0001237759_001_2025030707410884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010656<br><br>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알크마르 원정에서 1대 0으로 져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72분 동안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br> <br> 손흥민 선수, 알크마르와 원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부지런히 공격을 이끌었지만 소득이 없었습니다.<br> <br> 특히 후반 6분, 가운데로 치고 들어가면서 날린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벗어난 장면이 아쉬웠습니다.<br> <br> 토트넘은 전반 18분에 자책골로 리드를 빼앗겼습니다.<br> <br> 골문 앞에서 베리발이 걷어낸다는 공이 빗맞으면서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br> <br> 손흥민은 후반 27분에 교체됐고 토트넘은 1대 0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br> <br> 토트넘은 오는 14일 홈 2차전에서 8강 진출을 위한 반격에 나섭니다. 관련자료 이전 김단비, 20득점 활약…우리은행, 챔프전 눈앞 03-07 다음 이정후 2호 홈런 터졌다…시범경기서 훨훨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