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드론실증도시 구축' 공모 선정…9월 북항서 드론 경연 작성일 03-07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7/AKR20250307024500051_01_i_P4_20250307080312741.jpg" alt="" /><em class="img_desc">북항 국제해상드론라이트쇼 구상안<br>[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5 드론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의 드론 레저스포츠 분야 사업자로 선정돼 국비 5억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br><br> 시가 제안한 사업은 올해 9월 '페스티벌 시월'에 맞춰 북항에서 '국제해상드론라이트쇼 경연대회'를 펼친다는 내용이다.<br><br> 이 경연대회는 드론과 케이팝(K-pop)의 합동 연출, '아시아창업엑스포'를 활용한 대회 참여 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연계 등 부산만의 차별성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br><br> 중형, 수상, 불꽃 등 다른 유형의 드론을 융합해 해상과 상공에서 다채롭게 연출할 계획이다.<br><br> 시는 중국, 베트남, 미국, 일본의 드론 라이트쇼 연출기업을 초청해 북항 친수공원에서 경연대회도 연다.<br><br> 부산시는 세계적 해양관광 상징으로 북항을 만들기 위해 광안리 부산불꽃축제처럼 북항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구상을 전제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구매 한도 ‘베트맨·판매점’ 회차당 10만 원으로 일원화 03-07 다음 '리듬체조 요정' 이사님 됐다... 손연재, 체조협회 신임 이사 선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